전 노무현 정신을 잇지 못하는 정치인들은 전부 네거티브 하겠습니다
P
PhilipKim (59.♡.243.75)
2025년 6월 18일 PM 11:07 · 수정됨(23:20)
조회 423 공감 0
20대때 노무현정부때 군대와 대학을 다녔습니다.
정당은 정책 결정에 있어 당원들의 참여와 책임을 중시해야 하며
지도부 독단이 아닌 집단 지성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지향 하는것이 노무현 정신입니다.
그래서 저는 노무현 정신을 잇지 못하는 정치인은 전부 네거티브 하겠습니다.
욕하실뿐은 욕하십시요
법사위원장 박범계 의원은 반대합니다.
댓글 (5)
-
인인생은타이밍이지
25.06.18 · 115.♡.89.202
-
Kkosdaq50
25.06.18 · 203.♡.9.32
음.. 제목과 내용을 보고 도대체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 했는데요.
"잊지"가 아니라 "잇지"가 맞습니다.
잊지로 하면 forget이고, 잇지는 inherit 또는 carry on 의 의미여서, 헷갈렸던 것 같네요. -
사사자바람연꽃
→ kosdaq50
25.06.18 · 221.♡.34.113
저도 고민 했는데 아마도 이런 뜻으로 쓰신 것 같습니다.
잊지가 아니라
노무현 정신을 이어 나가는 사람
으로 쓰신 것 같습니다. - D
damoim
25.06.18 · 223.♡.99.211
"노무현 정신을 잊은" 정치인을 네거티브 하겠다는 의미신듯 합니다만..? -
Kkosdaq50
→ damoim
25.06.18 · 203.♡.9.32
'잊지 못 하는'이라고 분명히 부정의 의미로 적었기 때문에, '잇지 못 하는' 또는 '이어가지 못 하는' 의 의미로 보는게
타당하다고 저는 생각했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노무현 정신을 언급하시는 것보다 "현재 트랜드, 그리고 그때와 다르게 성숙해진 민주주의 그리고 당원중심 시대를 이해못하고 따라오지 못하는 의원들"이 타겟이 되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