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121.♡.3.57)
2025년 6월 18일 PM 11:08 · 수정됨(06. 19. 08:58)
날씨가,
낮에는 그냥 여름이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참 더웠습니다.
휴가라 왠종일 집에 붙어있었는데,
선풍기가 슘봉이보다 더 자주 제 옆에 있었읍니다. 😅😅
이제 이틀간.. 버티기에 들어갑니다.
이틀만 버티면 또 주말입니다. 😭😭
슘봉 나잇 시작합니다.

오늘도 우리 민주묘총 아이들은,
내란세력의 완전한 척결을 기원하고 있는데,
그러려면 제대로 내란종식을 해줄 법사위원장이 (민주당이 아닌 국민에게) 필요합니다.

오늘은..?
슈미 산책?
아니면 슈미 병원?
우리 프로 슘봉나잇러 삼쵼 고모 이모들이시라면 이미 답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하네스도 하지 않았고,
슈미의 표정이 매우 굳은 것으로 봐서,
슈미는 병원으로 가고 있는 것 같읍니다. 😅😅

이젠 슈미도 고양이 대기실이 많이 익숙해진듯 합니다.

진료 전, 고양이 대기실을 활보하는 슈미

서랍까지 올라가서 자리를 잡읍니다.
이윽고 진료를 받고 나왔읍니다.
진료를 받고 난 뒤엔,
약 9시간 가량 금식한 슈미에게 맛있는 밥과 간식을 챙겨줍니다.

사료 주려고 부스럭 거리는 소리에 슈미가 분주합니다. 😍😍
기대에 가득찬 듯한 표정이 넘모 귀엽읍니다.

슈미의 얼짱각도
위로 올려다보기

바스락 바스락 소리를 내며 열심히 밥을 먹읍니다.

슈미 : 집사, 다 먹고 나면 간식도 주는거냐옹..?
그럼~~! 밥을 맛있게 먹은 슈미에겐,
부상으로 츄르가 주어집니다. 😍😍😍
https://www.instagram.com/reel/DLC2qLDTyvt/?igsh=cDhoY2l1d3FjaGtt
슈미의 사료 먹방 영상은, 인서타에서 실감나는 소리와 함께 보실 수 있읍니다. ㅎㅎㅎ

슈미야 밥 다 먹었니? ㅎㅎㅎ
조금 더 먹으면 좋겠다..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살짝은 듭니다.

츄르를 먹기 위한 준비를 모두 마친 슈미 😍

아주 짜세가 제대로 잡혔읍니다.

준비된 사수, 위치로!

준비된 사수는 츄르를 얌냠얌냠 맛있게 먹읍니다. ㅎㅎㅎ

슈미 : 집사, 츄르 짜는 속도 좀 더 올려보라옹..!! 내 혀는 바쁜데 입에 들어오는게 별로 없따옹..!! 🦁🦁
아끼지 않고 열심히 슈미에게 간식을 줍니다. ㅎㅎㅎ

마지막 집사의 손에 남은 것 까지 잘 핥아먹는 슈미
집에서 혀가 나오는게 왜케 귀엽....😍🙈🙈

그렇게 열심히 밥과 간식을 다 챙겨먹은 슈미는,

두툼한 남집사의 다리 위에 자리를 잡읍니다. 😅

편히 쉬고 있는 슈미
배가 따뜻해서
집사의 다리 위가 따끈따끈합니다.
날씨가 덥지만,
슈미의 온기는 좋읍니다. 😍

그렇게 슈미는 진료를 모두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식탁 위에서 뻗었다고 합니다. ㅎㅎㅎㅎ

사진이 아닌 움짤입니다.
배가 올록볼록 하는 것이 보입니다. ㅎㅎㅎㅎ
슘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밤엔 좀 버틸만 한지 우리 집사 왠일로 에어컨 안켜고 선풍기만 켜고 있댜옹.. 🐯😎🦁😎 선선한 상태에서 꿀잠 주무시기 바란댜옹..😍❤️

슘봉 나잇❤️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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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6.18 · 223.♡.5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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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순후추 작성자
25.06.18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2041905977_yAxzSwUt_b8343ac0dd242dfbf882dd2260f760cb491e6e48.jpg]
대봉이 : 크으.. 순후추 삼쵸온-! 나도 같이 가쟈옹..! 내가 오늘 쏜댜옹..🐯😎🐯😎 -
IistD어토
25.06.18 · 49.♡.48.40
우리 뱃살왕자 댑옹이는????
슘이 꼬리털 보니 집사가 꽤나 신경 쓴 게 느껴져 흡족합니다. ^^ -
노노래쟁이s
→ istD어토 작성자
25.06.18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2041905977_RDQSuCeO_bc5a5bee234a797c233d535ef42a881b068151ea.jpg]
우리 뱃살왕자 댑옹이는 현직 바닥에 기고있는 날벌레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읍니다. 😅🙈 -
IistD어토
→ 노래쟁이s
25.06.18 · 49.♡.48.40
아구 귀엽네요.ㅋㅋㅋ -
시시커먼사각
25.06.18 · 49.♡.218.16
대봉이는 슈미눈나 병원 다녀오는동안 집 잘지켰냐옹? -
노노래쟁이s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06.18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2041905977_KeNmGr2Q_ca67412d850d1fc180cb1abc16ee9cd41b17b862.jpg]
대봉이 : 시커먼사각 삼쵸온-! 잠시나마 내 세상이어땨옹.. 햄보켔댜옹..🐯😎😅 -
Kkita
25.06.18 · 119.♡.237.81
앙칼진 슈미나이~
조금씩이라도 자주자주 먹고 체력 유지 해야죠. -
노노래쟁이s
→ kita 작성자
25.06.18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2041905977_KI62W3lo_6308357a71c31e073cfb5715082e8f75a329fdb4.gif]
슈미가 요즘 먹는건 잘 먹고 있는데 배가 살짝 더 나온 것 같은 느낌이 조금.. 드네요. 주말 되면 병원 후딱 다녀와야겠습니다. 😭 -
키키단
25.06.19 · 222.♡.80.154
여기도 덥다옹~
이제 장마 시작이라니 더위에 습도까지
이겨내야 하니 단단히 각오 해야겠다옹.
오늘 법사위원장 내정설에 또 불면의 밤이
왔다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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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미는 고생하고 맛있는 거 먹었으니 집사님은 여기로 오셔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