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생긴 답답증
KingF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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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9일 AM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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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다 알아서 잘 되겠지...

이제 즐거운 뉴스만 보면 되겠지

이제 매일매일이 숙변빠지듯 시원하겠지

했는데 이재명대통령님 말고는 답답...


김민석총리 일은 박선원 의원과 강득구 의원님 덕에

축제의 장이 되어가고 있는데


점청래의원은 파묘에 갈라치기 놀이감으로 만들고 있고

찬대옹이 나오면 둘이 가위바위보 해서 뽑아도 뭔상관

훌륭한 둘인데 누가되든 해피한 축제인데


난대없는 법사위원장 내정설을 기레기 1군데 발로

이 난리고..


조은석이는 뭔가 자꾸 깨름직하고

내란범들은 탈옥 카운트 중이고

지귀연이랑 조희대 사건은 어디간지 모르게 조용해지고

알박기해둔 놈들 벌써부터 잡음들 내기 시작하고


도대체 언제쯤 매일매일이 속시원하고

이 답답증이 사라질지...


요즘 커뮤니티 보는것도 슬슬 스트레스 받네요.

문프때도 그렇지만 항상 주변이 문제인데..


다시 깃발들고 민주당사 앞에 모여

정신 차리고 풀악셀/풀스윙하라고 소리쳐야하건지

하루하루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네요....


나만 조급증에 걸렸나 답답하네요....

혼자 주절주절 해봅니다...


다들 즐거운 꿈 꾸시구요

내일이라도 속 시원 소식만 들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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