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의원님이 이슈에 가려질때 아쉬웠었지요..
그
그녀의허리선 (174.♡.243.141)
2025년 6월 19일 AM 12:28 · 수정됨(03:50)
조회 2,042 공감 0
그냥 제 생각으로는 그랬어요.
국회의원의 본질은 결국 국민의 요구가 담긴 법안을 얼마나 많이 발의하고 처리했는가 아닐까..
그래서 저는 서의원님이 좋았던게 우리사회에 필요한 법안들을 제법 많이 통과시키셨고 본인도 그점을 자랑스러워하는 모습이었어요.
김의원님을 봤을때는 조금 감정적이다라는 느낌과 이슈에 빠르게 반응하는구나 라는 느낌 정도 였어요.
원내대표 당선되셨으니 그래도 잼프를 잘 지킬수 있을것같아 아쉽지만 그래도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박범계라니요??
아닌건 아니에요.
잼프의 의지는 당원중심 정당이고 국민중심 국가인데
당원 상당수가 반대하는 박범계는 진짜 아니에요...
특히 지금 시국에!!!
이건 원내대표로서 첫 시험대에 오른 개인 커리어에도 중차대한 일임을 인식하시고
당원을 설득하든 당원을 따르든 당원의 말 경청하는 자세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잼프가 투표에 당원 비율 높인건 이런 뜻이었을겁니다.
댓글 (3)
- G
grannysyard
25.06.19 · 211.♡.216.6
밀어부치면 임기시작하자마자 김병기 원대는 수명 끝나는 겁니다. 그건 아쉽지 않지만, 보고있는 사람들도 울화로 수명이 깎인다는 게 너무 안타깝네요. 맘편하게 살아보나 했더니... 하여튼 민주당, 한숨 돌리나 싶으면 기어나오고 기어나오고. 징글징글한 좀비같은 저 진균들. -
그그녀의허리선
→ grannysyard 작성자
25.06.19 · 174.♡.243.141
진보 참칭 기득권 세력이 민주당내 분명 존재하고 그들은 개혁을 원하지 않을겁니다. 문정부때 성공적으로 막았고 이번에도 성공할거라 생각하나봅니다... -
소소룡.백호
25.06.19 · 61.♡.89.5
저도 눈으로 본 서영교 의원에 대한 지지에서 카더라와 상황보고 어쩔수 없이 찍었는데.. 내심 찜찜 했더래서.. 하아
신중하다는 느낌이라 잼프가 당 내에서 실무팀으로 쓰기는 좋아도 정무감각은 떨어질거 같았거든요.
내내 서영교 의원 이쉽더니 …결국 법사위원장 될 수 없는 거였는데 서영교의원은 법사위원장 으로 가면 된다고 하던 댓글들도 왜 그리 많았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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