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귀 못 알아 먹는 기자 1:1 과외 하는 강유정 대변인
장
장나라애인 (106.♡.197.60)
2025년 6월 19일 AM 01:48 · 수정됨(08:40)
조회 2,581 공감 0
댓글 (6)
- K
korea74434
25.06.19 · 112.♡.110.102
무슨 말을 했는지도 귀담아 듣지도 않는 건가 보네요. 그렇다면, 미국처럼 책상을 치워야 될 것 같습니다. -
Nnik0nek0
25.06.19 · 61.♡.20.110
거 귓구녕에 뭐 박으셨습니까 기레기 양반?
아니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요?
머리속에 내용이 안박혀요?
그럼 좀 적어yo -
Jjasperhutz
25.06.19 · 122.♡.148.23
아마도 데스크에서 대변인 말을 실시간 듣지 못했을테니,
문자 받은대로 질문하는 "심부름꾼" 일뿐 "기자"는 아니죠. -
PPhysicist
25.06.19 · 104.♡.32.19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1746673854_kGlsXP3i_da24d9422eba51ed105a7e369b8ec2447bccea52.jpeg]
영상 보는 내가 더 낯 뜨겁네요. -
시시나브로00
25.06.19 · 119.♡.191.178
기자는 질문도 잘해야하지만 잘 듣기도 해야합니다
그런데 자기가 할 질문만 머릿속에 넣어둔건지 브리핑은 흘려 듣기만 하네요
재밌습니다 ㅎㅎ -
버버블
25.06.19 · 118.♡.206.45
미리 준비한 질문을 그냥 읽었나 보네요. 듣고 나서 이게 아니다 싶으면 질문 내용을 바꾸거나...하는 순발력이나 지적 수준?을 기대하기란 불가능한 수준으로 보입니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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