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에서 띄워주면 마냥 좋아하는 민주당 의원들.
오
오로라 (124.♡.82.68)
2025년 6월 19일 AM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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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자들이 항상 있지요.
그들의 목표는 조중동이 띄워주고, 극우쪽에서 우쭈쭈 해주면, 자기 입지가 올라가는 걸로 착각합니다.
실상은 극우쪽에서 이용해먹는거고, 그럴 수록 조심해야 하는데, 그냥 철없는 아이처럼 좋아만합니다.
그렇게 허파에 바람이 들어가고, 어깨에 뽕이 들어가면서..
자기가 뭐 되는줄 알아요.
유시민 작가 말씀대로, 자기의 정치적 위상에 대해서 과대 평가하게 되는거죠.
그렇게 수박이 하나 생겨나게 됩니다.
나중에는 왜 자기가 당원들에게 미움 받는지도 몰라요. 아니, 내가 언론에서 이렇게 인기가 많은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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