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기사 하나로 원내대표를 흔드네요
O
oefpw472 (118.♡.94.198)
2025년 6월 19일 AM 09:03 · 수정됨(13:32)
조회 1,909 공감 0
물론 가장 걱정이 많은 ‘법사위원장‘ 자리이긴 하지만,
기사 한 줄에 원내대표가 그럴줄 몰랐네, 배신이네 글이 어마어마 합니다.
여기서 문제는 원내대표도, 언급된 법사위원장도, 욕하는 당원도 아닌
바로 언론이란 거죠.
언론이 가장 문젭니다.

최형창기자님, 이슬기기자님
https://www.hankyung.com/amp/2025061841921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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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25.06.19 · 39.♡.17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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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R56S6MT
25.06.19 · 220.♡.107.125
언론쪽 설레발로 끝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러다 만에 하나 박범계가 법사위원장 되는 순간 후폭풍이 엄청나지 싶어요. 법사위원장과 원내대표를 둘 다 잃어버리는 불상사는 제발 없으면 좋겠습니다. -
디디오96
25.06.19 · 223.♡.72.179
반대로 여론이 안좋아서 없던걸로 된걸수도 있습니다. - O
oefpw472
→ 디오96 작성자
25.06.19 · 118.♡.94.198
그 부분도 생각은 해봤는데,
그렇게 하다가 걸리면 훅 갈겁니다.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일단 믿어봅니다.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
가가시나무
→ oefpw472
25.06.19 · 104.♡.68.24
그러다 훅가는 건 그 정치인 하나이고 그런 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이미 그렇게 되어 버리면
돌이킬 수 없다는 것이 정체절명의 상황이라는 겁니다.
그런 일 자체가 일어나지 않게 해야 합니다.
우리 수박 정치 원데이 투데이 격은 거 아니잖아요. - 썸
썸머이즈커밍
25.06.19 · 211.♡.96.51
그렇게 언론 욕하면서 매번 이렇게 언론에 넘어가니 언론들도 바뀌지가 않는거겠죠.
차분히 몇시간 기다리면 될거 그걸 못참고 온갖 비난에 (여기는 그래도 신사였는데, 딴지는 아예 정치생명을 끊어버리겠다느니
김병기가 아들건 본인이 노출한거 라는등 ) ..
이제와서 언론탓...
제발 좀 차분해집시다. - O
oefpw472
→ 썸머이즈커밍 작성자
25.06.19 · 118.♡.94.198
또 이건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분이 별도로 글을 쓴 것처럼,
그만큼 우려가 큰 부분인데,
가만히 있어라…하기엔
지금껏 먼저 움직인 위대한 국민이 있기에
지금이 있는 거라고 저는 믿습니다. - 썸
썸머이즈커밍
→ oefpw472
25.06.19 · 211.♡.96.51
가만히 있어라가 아니라 그 정도가 지나치다는 겁니다.
공식 발표도 아니고 기사 하나만 보고
비난조차 넘어선 인격모독까지 하는데 정상일까요?
공식발표 나오고, 공식발표 후에도 왜 그렇게까지 한건지 적어도 설명이라도 듣고 그 이후에 철회를 요청하던지 해도 되지 않을까요?
이게 무슨 속도전도 아니고 말이죠 -
사사랑합니다2
→ 썸머이즈커밍
25.06.19 · 113.♡.138.159
공식 발표 나오면 그 때는 물릴 수도 없습니다 지금 적어도 박은 안된다는 걸 알았겠죠 당내에 박을 미는 자들이 없을까요? 가만히 있다가 결정되어 버리면 그 때 의견을 말하라고요? 한 두 번 당해 봤어요? 선의를 믿습니까? 이번 말고 언제 우리 뜻대로 되었던 가요? 박편이 아니면 생각을 좀 합시다 얼마만에 얻은 기횐데 가만히 있으라, 기다리고 있으라는 말은 국민주권정부의 뜻과도 다른 것 아닌가요? 그러지 마세요 - 썸
썸머이즈커밍
→ 사랑합니다2
25.06.19 · 211.♡.96.51
다시 이야기 하지만 가만히 있으라가 아니라
그 정도가 지나치다라는 겁니다. 진짜 여기는 신사, 양반입니다.
딴지나 다른곳에서는 그 비난 수위가 도를 지나쳐도 너무 지나쳤어요.
항의 를 하고 의견을 제시하는것도 서로간에 선은 지켜야 하는데, 그 선도 안지키고, 사실인지 확인도 안되었는데도 그러지 말자라는 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누가 한경에 흘렸는지 정말 재수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