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따가 내려갔다 올라가니 드는 생각입니다.
B
Bcoder™ (221.♡.162.27)
2024년 4월 26일 PM 05:21 · 수정됨(17:52)
조회 617 공감 0
이젠 여기가 고향이구나...
어디 갈데도 없네요. {emo:onion-005.gif:5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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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acs
24.04.26 · 121.♡.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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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디해라K
24.04.26 · 220.♡.106.241
맞아요. 저도 그래요. -
붉붉은스웨터
24.04.26 · 223.♡.250.84
전 그사이에 클리앙가서 탈퇴하고 왔씀돠... -
케케이건
24.04.26 · 168.♡.154.45
ㅋㅋㅋ 와.. 순간 당황해서 이거 어디로 가야하나? 레공이랑 싸줄이랑 잠깐 왔다갔다 방황하다가
결국 찾아보다 간 곳이 유튜브 채널이었네요..
잠깐 문 열었더라고요 -
PPINECASTLE
24.04.26 · 39.♡.79.180
촉한이 멸망한 후, 사마소가 연회를 베풀며 유선을 초대했는데... 촉의 음악이 흘러나오는데도 유선은 매우 기뻐하며 슬퍼하는 기색이 없자, 주변의 신하들에게 그 어이없음을 개탄했는데...
다시 어느 날, 너무 어이가 없었던 사마소가 유선에게 직접 묻자, 유선은 "옛날 촉 생각이 나지 않습니까?"
라고 하자, "이렇게 즐겁게 만들어주시니 촉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라고 하였다.
제 심정이 비슷합니다. 여기가 고향인데 달리 왜 생각을 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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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여기 말고는 이제 재미도 없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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