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애인 (106.♡.197.60)
2025년 6월 19일 AM 09:05 · 수정됨(17:06)
어제 방송서 제일 당부하던게 바로 갈라치기와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믿음이었습니다
정청래vs박찬대 갈라치기야 작업이 딱 들어왔구나라고 보였고 박범계,윤호중 내정설 또한 언론을 통한 저쪽의 공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병기 원내대표가 답이 좀 늦긴 했지만 소통이 1순위라고 본인이 직접 얘기했는데 어기겠습니까? 안그럼 수백만 당원들에 의해 날아갈텐데요
민주당을 좀 믿어 봅시다 저는 이런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이잼이 믿고 중용할 인사들에 대한 저쪽의 공격을 막아내는게 더 시급하다고 봅니다
우리가 더 힘실어 주고 지켜줘야죠
댓글 (29)
- 바
바람을가르는나비
25.06.19 · 222.♡.94.81
저도 최종 발표 나기까지 차분히 지켭보겠습니다. 더 이상 기레기들의 농간에 놀아나지 않도록 마음 단단히 먹어야겠습니다. -
개개비기
25.06.19 · 203.♡.149.209
법사위원장, 법무부장관에 대한 우려 표명은 굉장히 좋은 표현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 걱정이 전달되었기에 피드백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MMoonKnight
→ 개비기
25.06.19 · 58.♡.72.219
"박범계는 안됩니다" 까지만 해야 하는데 "김병기 정치인생은 여기까지"라고 하니 그렇죠 -
PPolyxena
25.06.19 · 58.♡.255.68
이런 당원과 지지자들의 반응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모를 악재를 미리 막은 것이라 자위하고 싶습니다. -
장장나라애인
→ Polyxena 작성자
25.06.19 · 106.♡.197.60
그게 선을 지켜야지 넘어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PPolyxena
→ 장나라애인
25.06.19 · 58.♡.255.68
대체 누가 선을 긋느니 마느니 합니까?
선을 어디에서 그어야 하나요?
당원과 지지자들이 한 것은 기사에 대한 의사표현이었고, 지나침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
장장나라애인
→ Polyxena 작성자
25.06.19 · 106.♡.197.60
김병기의원에 대한 회의감? 드러내는분들도 계시던데 그게 선넘은거 아닌가요? 오피셜 나온것도 없었고 기레기들 낚시였었는데요 - 그
그린파파야123
→ 장나라애인
25.06.19 · 106.♡.196.23
기레기의 낚시 여부도 확인된 건 아니죠.
어디선가 간보기로 흘러나왔으니 떠든 걸지도요.
어제 언론에 내용이 나오고 하루종일 여론이 난리였어요.
김병기 원내 개인 sns는 물론 진보성향 커뮤 그리고 뉴스 댓글까지 박범계를 성토하는 글이었어요.
그 난리를 겪고도 하루가 지나서 의견 표명 하셨구요.
수박으로 인한 트라우마가 있던 당원들의 이런 우려섞인 목소리는 당연한 거라고 봅니다.
아직 새로운 원내께서 신뢰를 못 주고 있다는 의미도 되구요. -
BBUENO
→ 장나라애인
25.06.19 · 211.♡.86.62
선의 기준이 어디에 있는지 애매합니다.
당원과 지지자들의 이런 반응이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사람이 좋고, 좋은 정치인이라고 하더라도 견제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역할을 당원과 지지자들이 자발적으로 해낸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민주주의의 한 모습 아닐까요? -
장장나라애인
→ BUENO 작성자
25.06.19 · 106.♡.197.60
우려표명정도는 괜찮죠 하지만 명확히 드러난 사실하나 없던 상황에 김병기 원내대표에 대해 회의감이 벌써 든다라는식의 내용이 나왔던건 지나친 우려였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