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강아지 우비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6월 19일 AM 09:14 · 수정됨(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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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지역에 비가 쏟아졌던 지난 주말, 산책하고 싶어하는 반려견을 위해 주인이 손수 만든 우비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아지 비 안 맞게 만들어준 우비'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비가 내리는 날 우산을 쓴 중년 남성의 뒤를, 돗자리를 뒤집어쓴 채 졸졸 따라가는 강아지 두 마리의 모습이 담겼다.
궂은 날씨에도 산책하고 싶어 하는 강아지들을 위해 주인이 직접 우비를 만들어준 것으로 보인다.
'돗자리 우비'는 넉넉한 크기로 강아지들의 몸을 잘 감싸고 있으며, 쉽게 벗겨지지 않도록 노끈으로 고정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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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다 젖을거같긴한데 귀엽네요 ㅎ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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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5.06.19 · 125.♡.2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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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인민트
25.06.19 · 175.♡.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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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귀여웠죠 ㅎㅎ - 임
임시아이디
25.06.19 · 182.♡.129.233
오프리쉬 좀 안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
Kkita
25.06.19 · 110.♡.45.88
리드 줄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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