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그러면 이제 한국경제에 물어야 할 차례겠지요.
고물타자기

Lv.1 고물타자기 (121.♡.132.10)

2025년 6월 19일 AM 09:34 · 수정됨(10:25)

조회 1,157 공감 0

웨폰김은 내정은커녕 논의 시작도 안 했다는데. 너님들 어디서 듣고 기사 쓰셨쎄요? 설마 뇌 내 회로가 출처는 아니겠지요?

확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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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06.19 · 121.♡.94.56

    모든 인사 하마평에는 자가발전도 있으니까요.
  • 고물타자기

    고물타자기 Lv.1 → 하늘걷기 작성자

    25.06.19 · 121.♡.132.10

    자가발전이 확인된다면 그건 그것대로 나쁘지 않지요.
  • 5년은너무짧다

    5년은너무짧다 Lv.1

    25.06.19 · 112.♡.129.229

    내정은 커녕 논의도 안 했다.는 건 공식적인 의제에는 올라간 적 없다는 뜻 입니다.

    ‘설왕설래’는 있었고, 기자는 자기 빨대(aka. 관계자)에게 듣고 썼을 가능성이 크죠.

    공식적으로 ’논의한 적 없다’라는 의견이 나왔으면, 묻어놓는게 좋습니다. 저렇게 반응 한 것 자체가 일단 놀랐단 뜻이거든요.
  • 고물타자기

    고물타자기 Lv.1 → 5년은너무짧다 작성자

    25.06.19 · 121.♡.132.10

    타당한 의견이십니다만. 빨대 꽃아서 뽑아낸 정보를 아무 타이밍에 풀지 않을테니. 왜 논의조차 안된 법사위원장 내정 썰을 대통령 순방중에 풀었는지 고약하거든요.
  • 송지호

    송지호 Lv.1

    25.06.19 · 211.♡.83.86

    남조선 경제지 기더기들 기사 수준은
    손흥민 이적 찌라시 복붙 기사보다도 떨어집니다
    저것들은 클릭수 오른다고 낄낄댈수도
  • kikki

    kikki Lv.1

    25.06.19 · 175.♡.36.192

    아니면 말구식의 언론기사. 철퇴를 맞아야 합니다.
    팩트체크없이 카더라발 기사도 묵사발을 만들어야 합니다.
  • W

    water Lv.1

    25.06.19 · 220.♡.174.27

    그 논란의 주인공이 그자리 앉을때 가장 이익보는 이들이 누구인지 알아본다면 기사흘린 누구들을 추측해볼수도 있겠어요 얻은건 그는 적임자가 아니다 당이 할일은 이런 카더라를 흘려 분란내는 인간은 꼭찾아야한다
  • 고물타자기

    고물타자기 Lv.1 작성자

    25.06.19 · 121.♡.132.10

    본문에 이어.

    원내대표의 SNS가 올라오면서 일단락됐지만.
    법사위원장 자리가 뜨거운 감자이니 당연히 민주당 내부에서 이러저러한 논의가 물밑에서 있었을 테고, 웨폰김의 SNS 글이 조금 늦게 올라온 것은 당내 조율이 필요해서였을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누군가 흘렸다는 점이고, 그것이 자가발전식이었든 억울한 누명이든 당내 소란 혹은 분열을 일으킬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박범계 위원장 해도 된다 안 된다. 갈라치기죠. 더불어 어느 쪽이었든 박범계 의원은 상당한 부담을 느꼈을 수 있습니다. 빨대가 한국경제만 있는 것이 아닐 텐데 말입니다. 그것도 대통령 순방 중에 말이죠. 저는 그 점이 고약하다고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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