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의 채찍질을 계속할 생각입니다.

Lv.1 바람의언덕 (119.♡.197.2)

2025년 6월 19일 AM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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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과 내란을 거치면서 저절로 습득되었습니다. 

무조건적인 지지가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요. 

단 한 사람, 이재명대통령님 빼고는 모두 채찍 맞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갈라치기나 부화뇌동이라는 단어로

민주당이 바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시민의 열망을 억제시키면 안됩니다. 


김병기 원내대표님의 응답이 조금 더 빨랐으면 더 좋았겠지만,

단호한 코멘트로 인해 신뢰가 더 깊어졌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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