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박범계가 내정되지 않았었다 믿으시나요?
M
marang (58.♡.188.55)
2025년 6월 19일 AM 09:44 · 수정됨(10:43)
조회 1,835 공감 0
모든 커뮤니티와 당원들이 폭발했던 한밤중에
김병기와 박범계는 단 한마디의 입장표명도 하지 않았습니다.
김병기 말대로 정말 내정되지 않았었다면 짧은 입장문만 냈더라도 이렇게 불타지 않았어요
찌라시는 사실이었고 당원들이 화가나서 미쳐날뛰니 내정을 취소했다는 게 더 타당한 추론이죠
503 탄핵 이후로 적폐청산 할수 있는 다신 오지 않을 두번째 기회가 왔습니다
첫번째는 낙지와 수박들로 어처구니 없이 기회를 날렸지만 두번째 기회를 날려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검찰개혁으로 동료들이 여기저기 죽어나갈때 검찰이 무섭다며 등산이나 하던 겁쟁이를 등용해선 안됩니다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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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5.06.19 · 223.♡.20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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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rang
→ 솔고래 작성자
25.06.19 · 58.♡.188.55
그러게요 결과적으론 다행입니다 -
숫숫자셋
25.06.19 · 16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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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영군
25.06.19 · 110.♡.83.100
계속 지켜는 보되 믿어야죠. -
바바보아들
25.06.19 · 223.♡.178.248
원내 대표가 검토한 적도 없다고 입장 밝혔잖아요.
원내 대표 말보다 한국경제 기사를 더 신뢰하시는건지.... -
머머쓱타드
25.06.19 · 104.♡.68.24
어쨌든 결과적으로는 불가능한 카드가 됐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멈춰서 질타하기 보다는 이제 다시 나아가야죠. -
LLuicid
25.06.19 · 121.♡.195.253
근거 있나요? 음모론이자 뇌피셜이네요.
기레기 농간을 자꾸 확대 재생산해서 민주당과 민주 당원의 결집을 희석시키려 들지마세요
기레기 말보다 원대 말을 더 신뢰합니다. -
Mmarang
→ Luicid 작성자
25.06.19 · 58.♡.188.55
그렇게 보실 수도 있죠, 헌데 아들 가짜뉴스에 대해선 신속했던 반응이 하룻밤 사이엔 보이지 않으니 실망이 컸습니다 -
TTKoma
25.06.19 · 112.♡.135.116
설사 그랬다 하더라도 박범계는 안된다는 여론을 확실히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피셜로 부정했으니 이러고 기용하는건 더 부담될겁니다 -
MMoonKnight
25.06.19 · 58.♡.72.219
내정논의 안했다고 발표 했잖아요
뭘 자꾸 끌어올려서 비난을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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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당원들 생각 알았으니 잘할수 있게 또 응원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