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원내 대표의 공식입장.jpg
외선이

Lv.1 외선이 (211.♡.80.44)

2025년 6월 19일 AM 10:01 · 수정됨(11:11)

조회 4,805 공감 0

댓글 (9)

  • 박스엔

    박스엔 Lv.1

    25.06.19 · 210.♡.46.70

    제가 걱정하는건 언론이 저렇게 섣부르게 보도 했던 하마평이 거의 다 이루어졌다는 점입니다.
    언론이 빨대를 어떻게든 제대로 꽂아줬다는 걸로 해석할 수 있고
    그렇다면 이번 하마평도 없는 소리가 아닐 수도 있다는게 좀 불안합니다.
    김병기 대표께서 당원의 목소리 잘 듣고 조정 하시길 바랍니다.
  • 배불뚝이아저씨

    배불뚝이아저씨 Lv.1 → 박스엔

    25.06.19 · 222.♡.55.158

    그렇네요..민정수석부터해서 특검까지..모두 그렇네요
  • 또좋은날 Lv.1 → 박스엔

    25.06.19 · 175.♡.110.10

    이정도면 박범계가 간보려고 흘렸을 수도 있다는 의심이 듭니다.
  • 박스엔

    박스엔 Lv.1 → 또좋은날

    25.06.19 · 210.♡.46.70

    박범계 의원을 비롯한 판사 출신들이 답답한 소리 많이 하지만
    이번 내란 사태 때 박범계 의원도 나름 장군들 증언 끌어내는 등 역할을 했으니까 까방권을 줬고 이번에 그걸 소진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래서 조금은 더 지켜보고 한번만 더 한가한 소리 하면 수박으로 도장 찍으려고 합니다.
  • 다람쥐헌쳇바퀴에타고파

    다람쥐헌쳇바퀴에타고파 Lv.1 → 박스엔

    25.06.19 · 118.♡.11.30

    저런 보도를 한 언론에는 별 말 없고,
    "두루 의견을 경청하고 논의하여 결정하겠습니다"라고 한 걸 보니,
    정청래 의원이 한 발언과도 비슷하다는걸 볼 때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 드니로

    드니로 Lv.1 → 다람쥐헌쳇바퀴에타고파

    25.06.19 · 218.♡.161.108

    저도 보자마자 이 생각부터 들긴 했습니다.
    완전 가짜뉴스인데... 불과 얼마 전 mbc 기자의 완벽한 날조 보도 사건이 있었음에도..
    그냥 이렇게 허위보도에 대해선 스무스하게 넘어간다는게..뭔가 좀..계속 불안하긴 합니다..
    완전 없던 일은 아닌가본데?? 하는 생각이 들 수 밖에....
    기다려봐야겠네요..휴..
  • 세계일화

    세계일화 Lv.1

    25.06.19 · 61.♡.50.91

  • 쭌군

    쭌군 Lv.1

    25.06.19 · 182.♡.21.16

    공식적으로 논의나 결정된게 없어도 내부에 오가는 이야기나 하마평 정도는 있을수 있습니다. 그걸 침소봉대를 하거나 뇌피셜을 쓰는건 기레기의 잘못이지만 없는 일이라고 치부하기도 어려워요. 민정 수석이나 내각 임명때도 사람들이 기레기의 뇌피셜이라고 했지만 맞긴했습니다.
  • MementoMori

    MementoMori Lv.1

    25.06.19 · 220.♡.194.114

    박범계 추진해보려고 했다가 앗~ 뜨거~

    어제 시끄러울때 답을 했으면 믿어주는데 답변 타이밍이 늦어서 의심을 거둘 수가 없네요.
    김병기.. 잘 해라.. 이번 한번만 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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