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공작의 실체를 밝힐 찬스로 삼아야죠
돌
돌아온칠이 (211.♡.125.32)
2025년 6월 19일 AM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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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김병기 의원 원내대표 당선 전부터 언론의 장난질은 입질이 시작 되었습니다.
수년 전 아무 문제없이 무혐의로 결론난 김병기 의원 자녀 국정권 취업관련 보도를 뜬금없이 수면위로 문제있는듯 보도합니다.
그리고 어제 박범계 법사위원장 내정으로 온 커뮤가 난리가 났습니다.
아침에 당직자들은 분위기 보고 놀랐을겁니다.
하지만 많은 시민들은 밤잠을 설쳤죠. 여전히 내란수괴 윤석열이 거리를 활보하고 김용현이 풀려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내란은 전혀 진압되지 않았습니다. 그 증거가 윤석열 거리 활보 아닙니까.
시민들은 여전히 내란 청산을 기대하며 민주당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에 돌던 박범계 법사위원장 소식에 대한 사실확인 등의 발빠른 피드백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밤 잠을 설쳤죠.
아침에 사실이 아니라니 다행입니다만 발빠른 피드백이 없어서 아쉬운것은 사실입니다.
김병기 의원 본인도 이미 당하보셨지 않습니까? 허위보도로 자녀분이 퇴직하지 않았습니까?
박범계 내정 가짜뉴스를 보도한 기자와 언론사를 향해
속시원한 고소고발과 입법 등으로 민주사회에 가짜뉴스에 대한 원천차단의 의지를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여전히 민주당과 김병기 의원을 지지하는 시민으로서 인내심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정권 초기 허니문 기간에 가짜뉴스 원천차단에 대한 강력한 입법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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