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지명 지금 생각하면
비빌

Lv.1 비빌 (104.♡.68.24)

2025년 6월 19일 AM 11:16 · 수정됨(11:39)

조회 809 공감 0

낙지는 지금과 달리 지명되고 되게 스무스하게 넘어갔던거 같은 기억이 있네요

댓글 (6)

  • DRJang

    DRJang Lv.1

    25.06.19 · 211.♡.185.254

    그때도 부인 관련해서 뭔가 태클 걸긴 걸었어요.
  • Polyxena

    Polyxena Lv.1

    25.06.19 · 58.♡.255.68

    만일 유작가가 국무총리후보자였다면.... 얼마나 난리를 쳤을까요... 안 하길 잘한 것 같기도 하네요.
  • S

    serious Lv.1

    25.06.19 · 210.♡.41.89

    첫 총리는 빨리 장관 임명해야되니까 좀 그런 인사를 선택하는 경우도 있죠. 국회의원 많이 시키는 것도 의원들끼리는 그래도 형동생 하고 하니까 통과시켜주는게 있어서 그렇다고 하구요. 한덕수도 노대통령 인연이 있어 뽑았나 했는데 왠걸 빌런 중에 빌런이었네요. 이낙연도 그렇고 첫 총리가 빌런이 많아요.

    이번엔 여대야소니까 좋은 총리 인선하니 맘이 놓이네요.
  • 마법돼지 Lv.1

    25.06.19 · 124.♡.13.157

    그때는 언론인 출신이라 언론에서 조용한가? 싶었는데... 뭣도 모르고 안심한 거였죠. 그 당시 낙지 지지하고 응원한 거 생각하면 지금도 이불킥합니다.
  • 사진친구 Lv.1

    25.06.19 · 211.♡.74.123

    그리고 낙지ㅡ찬양기사가 엄청 많았어요
    ktx에서 전화받을때 매너 좋았단 얘기가 기억나요
    이제보니 언론에서 빨아줄땐 꿍꿍이가 있나 싶네요
  • RanomA

    RanomA Lv.1

    25.06.19 · 211.♡.158.92

    아크로에 모인 “노무현 때 호남은 차별받았다.”를 외치던 애들이 안철수를 내세워 민주당에서 분탕치고, 2016 총선 때 호남 석권하고 이래서 이낙연 지명을 어느 정도 이해는 했어요. 문제는 호남에 서식하는 저짝 스타일 토호 스타일이라는 걸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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