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청에 볼일이 있어 다녀오는데
즐거운하루

Lv.1 즐거운하루 (222.♡.91.60)

2025년 6월 19일 AM 11:35 · 수정됨(15:27)

조회 733 공감 0

구청에 업무처리를 위해 자전거타고 다녀왔습니다. (주차가 협소해서 거의 주차불가능?)


업무 잘 마치고 돌아오는데

건널목을 막고

무슨 자유총연맹? 천만서명을 받는다고

나한테 강요를 하길레


그냥 대꾸하기 싫어서 고개만 싫다고 저었는데 시비를 거내요.

민주당 어쩌구 저쩌구 하길레


대통령 취임하면서 법을 지키겠다고 선서하고 취임했는데 계엄을 하는건 잘한거냐? 법을 어겼으니 탄핵된거 아니냐?


그랬더니 무슨 공부를 다시해야한다는둥

민주당이 집권해서 공산주의로 간다는둥

에휴 날도더운데 집에가서 쉬시라했네요


큰대로변에 딱 그늘진 건널목 쪽을 막고 난리내요.



+ 자전거 타고 지나다가 본 백화점 앞에 광고판


살짝 뻘생각이 나더라고요



아빠 맞나??



아무리 핼멧을 씌웠어도 옆은 낭떠러지 같은데 저기서 떠밀고 보험금 타낼 목적인가?? 싶은 뻘생각이 났습니다 ㅎㅎㅎ





댓글 (8)

  • 삼진에바

    삼진에바 Lv.1

    25.06.19 · 182.♡.240.10

    공도에서 딸을 스케이트보드에 태우다뇨 ㅋ
  • 즐거운하루

    즐거운하루 Lv.1 → 삼진에바 작성자

    25.06.19 · 222.♡.91.60

    아무래도 아빠아닌듯해요 ㅋㅋㅋ
    엄마한테 등짝 맞을듯
  • 화향만원정 Lv.1

    25.06.19 · 119.♡.103.242

    서울시 노원역 근처와 비슷하군요.
    시비거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네요.
  • 즐거운하루

    즐거운하루 Lv.1 → 화향만원정 작성자

    25.06.19 · 222.♡.91.60

    네 노원구청 다녀왔어요 ㅎ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25.06.19 · 118.♡.73.120

    도통 저런 서명은 강요는 안하는데 강요하는게 이상한거죠.
    저런데는 지원금 짜르거나 축소시켜야죠.
    서북청년단의 후예들이 뭐 잘났다고
  • 즐거운하루

    즐거운하루 Lv.1 → PearlCadillac 작성자

    25.06.19 · 222.♡.91.60

    말 섞기 싫었는데 시비를 걸어서요
    제가 만만해 보였나봐요 ㅋ
  • 돈쥬앙

    돈쥬앙 Lv.1

    25.06.19 · 211.♡.39.9

    점심때 역무원인듯 보이는 사람이 밥먹으러 가면서 주의를 주더라구요.
    큰소리로 떠들지 말아라
    여기 선 이상 넘어오지 말아라
    신고하고 집회하는거냐 등...

    어떤 단체인지 물라 궁금해서 적힌 전화번호로 전화했더니 돋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뚝!

    확인전화도 못하겠어요.
  • 즐거운하루

    즐거운하루 Lv.1 → 돈쥬앙 작성자

    25.06.19 · 222.♡.91.60

    아 그 명함에있는 번호가 걸면 그냥 동참되는거에요? 천만서명에??
    와 사기네요 사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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