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습, 학연, 지연 극혐입니다. 능력에 따라 적절하게 써주세요.
현
현수파파 (59.♡.239.128)
2025년 6월 19일 PM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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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하면 압니다.
관습, 학연, 지연에 움직이는 조직 체계가 얼마나 무능하고, 일효율 없고, 얼마 안가 지속성도 깨지면서 분열되어 망하는 지를 압니다.
새 시대가 열렸습니다.
앞으로는 관습, 학연, 지연에 따른 인사, 조직 운영 등은 없었으면 합니다.
개개인의 능력에 따라 파격적인 인사, 채용, 등용 등이 있었으면 합니다.
국회도 새로운 시대의 염원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관례를 한 번 깬 것으로 아는데, 앞으로 몇 선 이상만 국회의장하고, 상임위원장하는 것이 관례다란 멍멍이 소리는 안했으면 합니다.
다선이 훌륭할 수도 있지만, 무능한 지역에서 맹목적으로 뽑힌 토호들도 많은 것 같아서 "다선"이 곧 개인의 능력인 것 처럼 여기진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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