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빅아이 (125.♡.200.218)
2025년 6월 19일 PM 01:17 · 수정됨(17:40)
최근에 지인들 만나면서 식당 몇군데 다녔는데 식당들이 점점 달아지고 있는듯 합니다.
집에선 덜짜고 무난하게 먹는 편입니다.
- 모밀소바 전문점
지역에서 나름 유명하고 모밀소바+미니돈까스가 만원이하라 인기 많은 곳입니다.
양도 많고, 맛도 괜찮긴한데, 너무 다네요.
얼음 띄워져서 나올정도로 차가워서 어지간해선 단맛 느끼기 어려운데도 느껴질 정도였네요.
- 떡볶이
다른 지역 소규모 김밥천국 같은곳인데 유독 떡볶이가 다네요.
오히려 밀키트가 훨씬 덜 답니다.
개인적으로 과하게 달거나 매운 곳은 재방문 안하네요.
계산 때 말하기도 그런게 다른 손님들 있으면 괜히 피해갈까봐 안했네요.
다른분들은 어떤가요?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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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5.06.19 · 211.♡.113.108
요즘 식당들은 찌개도 달고 김치도 달아요. 프랜차이즈 음식점은 더 심하게 달고요. -
셀셀빅아이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5.06.19 · 125.♡.200.218
밀키트 보다 더 다니 재방문 하기 싫더군요. -
시시레비펜
25.06.19 · 220.♡.2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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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 시레비펜 작성자
25.06.19 · 125.♡.200.218
이건 과일이잖아요.ㅋ -
아아스트라
25.06.19 · 49.♡.187.49
식당하는 친구말로는
집에서 하는 것처럼 하면 손님들이 맛없다고 해서 계속 달고 짜고 자극적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
셀셀빅아이
→ 아스트라 작성자
25.06.19 · 125.♡.200.218
그래도 정도껏이라고 있는데, 아쉽네요. -
해해방두텁바위
25.06.19 · 166.♡.5.43
바깥에서 사먹는 음식들이 대체로 짜고, 맵고, 달고가 한꺼번에 올라간 느낌을 받을때가 많습니다. -
셀셀빅아이
→ 해방두텁바위 작성자
25.06.19 · 125.♡.200.218
점점 심해지네요. -
CCrossFit
25.06.19 · 118.♡.113.252
저는 어떤 요리연구가로 인해서 국내 다양한 맛집들이 모두 달아졌다고 봅니다. -
셀셀빅아이
→ CrossFit 작성자
25.06.19 · 125.♡.200.218
백종원 식으로 왠만큼 넣어도 그정도론 안달던데, 제가 달다고 느껴질 정도면 엄청나게 넣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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