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국회의원에게 문자 보내봤습니다..
M

Lv.1 mooning (175.♡.63.226)

2025년 6월 19일 PM 03:29 · 수정됨(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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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고, 문통 시절 다수당 된 후에

아무런 개혁 없이 허송 세월 하다가, 내각제 개헌이니, 박근혜 사면이니 이런

개소리 들을때 기분이 들었습니다..


아직 정해진건 아니지만, 민정수석 후보자 이름 처음 나왔을때도 지켜보자

잼통을 믿는다 주의 였지만, 그건 잼통 인사권 얘기인거고,

민주당 얘긴 좀 다르죠.. 아직 수박들 곳곳에 도사리고 있고, 잼통 체포 동의안에

찬성한 국민의 대리인이 아닌, 지들 이익을 위해 국민 의견 따윈 아랑곳하지 않고

오히려 국민위에 군림하면서 사리사욕만 채우는 놈들이 분명히 있거든요..


지난 정권 조국, 추미애 당할때 등산 이나 다니던 양반이, 이 중요한 시국에

법사 위원장을 한다? 협치 운운 하면서 법사 위원장 내주는거랑 뭐가 다르겠습니까?


김용민 박주민 같이 이미 능력과 의지가 증명된 인재들이 있는데, 계엄 해제 표결에도

참석 안한 뿜게 아저씨가 뭔 자격이 있을까요? 과거 법무부 장관 하던 때가 오버랩 됩니다.

이번일이 언론에서 장난질 친거라 하더라도, 이면에서 어떤 일이 벌어 지는지 모릅니다.

지지자들이 난리 치는건 당연한거고, 이렇게라도 시그널을 주고, 아예 빌미를 만들어

주지 않는 것도 한가지 방법인것 같습니다.


다만, 이걸 갈라치기로 활용하는 댓글부대는 확실히 있는것 같으니 그건 항상 경계,

또 경계 해야 할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당원 및 깨시민의 집단 지성을 믿지만요..

댓글 (1)

  • 토토파파 Lv.1

    25.06.19 · 106.♡.6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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