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없어서 좋았다면서요?
펀
펀다이브 (211.♡.179.190)
2025년 6월 19일 PM 04:03 · 수정됨(19:18)
조회 3,361 공감 0

"나 없어서 좋았다면서요?"
이 말에 모두 빵 터진 다음
비서실장님 웃음기가 사라지셨다는군요. ㅜㅜ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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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25.06.19 · 218.♡.15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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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hnPark1
→ 심이
25.06.19 · 183.♡.83.108
이제부터 이재명이 아니고
일재명입니다 -
JJedi
→ 심이
25.06.19 · 211.♡.207.110
역시 사람은 자기 좋아하는 걸 하면
피곤한 줄도 모르나 봅니다..^^
{emo:onion-072.gif:100} - H
Hardikov
→ Jedi
25.06.19 · 210.♡.31.99
이상하게 일하는 거보다 게임하면 피로감이 덜합니다? -
DDINKIssTyle
25.06.19 · 61.♡.73.102
우리 삶에 빗대어 보자면.. 와이프가 친정가면서 자유를 느낄 뻔 했는데 집안일 퀘스트 잔득 주고 갔을 심정이었을듯 합니다. -
펀펀다이브
→ DINKIssTyle 작성자
25.06.19 · 211.♡.179.190
그리고 오늘부터 검사 시작이죠.ㅎㅎㅎ -
JJohnPark1
25.06.19 · 183.♡.83.108
무....무사히 돌아오셔서 기쁩니다 대통령님 (속으로 흐느끼며) -
BBlueX
25.06.19 · 106.♡.128.58
다모앙 보시는거 확실하군요...ㅋㅋㅋ -
펀펀다이브
→ BlueX 작성자
25.06.19 · 211.♡.179.190
저도 킹리적 갓심으로 의심이 들었습니다. "오는 길에 커뮤니티로 다 봤어요"ㅎㅎㅎ -
Ssinoon
25.06.19 · 59.♡.151.61
웃는 사진 보신 이후부터 드립치려고 기둘리셨을겁니다 ㅋㅋㅋㅋ
이토록 유쾌한 대통령
우리 노통 하늘에서 한번 웃으셨겠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대통령은 어떻게 저렇게 멀쩡한거죠?
진짜... 대통령 하려고 태어난 사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