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빈곤한 7500원 한 끼니
코
코미 (104.♡.68.24)
2025년 6월 19일 PM 05:48 · 수정됨(18:57)
조회 1,634 공감 0








저의 행복은 어디있는 걸까요..
댓글 (12)
-
시시카고버디
25.06.19 · 116.♡.238.151
저기에 계란말이만 나오면 밥뚝딱인데 괜찮아보이네요 ㄷㄷ - 오
오프더레코드
25.06.19 · 110.♡.10.61
진수성찬입니다만? -
부부릎뜨니숲이어쓰
25.06.19 · 61.♡.66.74
구내식당인가 보네요. 가격 좋네요 ㄷㄷㄷ 맛있어보입니다 -
지지나가던행인이
25.06.19 · 118.♡.80.88
선생님 저 사진들 어디에 빈곤이 있단 말입니꽈 🥲🥲 -
BBigwrigglewriggle
25.06.19 · 211.♡.200.165
빈곤보단 한결 같은 맛의 점심식사겠네요. 대체로 구내식당 메뉴는 늘 다양해도 그 맛이 그 맛이더군요. -
이이쁜달
25.06.19 · 58.♡.103.27
저는 식판에 뜨면 뭐가 이상하게 지저분해지던데
너무 깔끔하게 그리고 맛있게 셋팅됬네요 -
치치미추리
25.06.19 · 106.♡.10.226
넘나 훌륭한걸요? 저희 회사 밥보다 1.87배 정도 좋아보입니다. - 녹
녹차구름
25.06.19 · 175.♡.84.85
소소한 행복이네요 {emo:onion-021.gif:100} - B
bobb
25.06.19 · 124.♡.154.81
저는 청년밥상 문간 이라는 곳에서 가끔 식사를 합니다.
3천원에 김치찌개 단일 메뉴에 반찬은 콩나물 무침 뿐인데 한끼 잘 먹었다고 생각해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2080741969_yRwHqbCX_a81a26a449fe8cc952e77673896b4319fcfc4d1e.jpg] -
Oorankae
25.06.19 · 118.♡.199.12
8찬에 후식,게다가 남이 해주시는 밥인데 빈곤까지는...
가난은 상대적일 수 있다는 걸 느낍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