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제목이 부쩍 많아보이네요.
M
mobilespace (220.♡.118.56)
2025년 6월 19일 PM 07:33 · 수정됨(20:36)
조회 1,017 공감 0
박범계 법사위원장 내정 썰을 두고 비판하는 것을 “박범계 ‘뺨 때리기’”로 비유하는가 하면
소비쿠폰의 소득별 차등 지급을 “모피아에 ‘굴복’한 결정”이라고 표현하네요.
전자는 그만큼 당원들의 주인의식이 강해진 결과고
후자는 모피아의 저항에도 전국민 지급이라는 전제조건이 지켜진 것 같은데 말이죠.
문재인 정부와 마찬가지로
이재명 정부에게도 ‘다이아몬드 지지’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합니다.
댓글 (7)
- 아
아침소리
25.06.19 · 118.♡.4.128
너무 이상해요. 토론도ㅜ안되고 다양한 의견도 안 먹히고 특정 의견이 아니면 다 다구리 달리고.. 다양성 없으면 그게 커뮤인가 하는 생각을 하는데 그런 분위기가 최근 다모앙이라 두렵습니다. -
노노마드5
25.06.19 · 121.♡.25.67
뭔가 작업 세력들이 유입된걸까요;;; -
송송지호
25.06.19 · 211.♡.82.132
공감합니다^^;
그래도 이런저런 목소리들
여기 익명의 공간에서 내주시니
저도 배우는게 많읍니다
(보배 시끄러운거 같아서 여기도 추천했는데
거긴 바로 쌍욕 박는 동네이긴 하지만
넘어오는 아재들 있을듯) -
가가랑비
25.06.19 · 58.♡.137.93
빈도가 좀 달라진 것 같은 느낌입니다. -
보보리앙
25.06.19 · 121.♡.36.19
사법개혁 관심없는 등산가는 좀 때려도 되는거 아닌가요. 때리기라고 까던 말던 입니다. -
둘둘둘아빠
25.06.19 · 118.♡.147.171
갈라치려는 세력도 있었겠고 그동안 참고 지냈던 분들도 있었던 것 같네요. 저도 글 쓰고 싶었을 정도니 😁 그래도 다모앙이란 곳 있어서 이렇게 작은 의견, 잡담이라도 남길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 중이네요. -
녀녀꾸씨
25.06.19 · 211.♡.187.27
주관적인 느낌입니다만
뭔가 [그 전에 없던 사람들]이 몰려온 것처럼
익숙하지 않은 분위기가 보여서
좀 이상하다 했습니다
다시 말씀 드립니다만
그냥 주관적인 느낌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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