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걷기 (121.♡.94.56)
2025년 6월 19일 PM 10:12 · 수정됨(06. 20. 08:11)
지금은 내란 진압 중인 상황입니다.
관례가 아니라 저항하는 내란 세력을 막아낼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가 판단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불과 6개월 전에 민주당 의원들은 다 죽을 뻔했고 나라는 망할 뻔했습니다.
거기 어디 관례대로 이루어진 일이 하나라도 있었나요?
지금도 관례로는 이겨 낼 수 없는 경제적 위기와 내란 세력의 저항이 실시간으로 진행 중입니다.
비상시국이라는 걸 명심하고 관례는 이 모든 일이 해결된 이후에 따지던가 하세요.
그런데 관례라는 건 새롭게 만들 수 있는 겁니다.
정치는 상상력입니다.
상상력을 좀 발휘들 하세요.
그거 하라고 밀어주는 것이지 않습니까.
https://www.youtube.com/watch?v=Fo5LQe-QNH4
43분 정도부터 들어 보세요.
민주당에는 장관을 하면 상임위원장을 1년 간 하는 관행이 생겼고 그런 관행을 이유로 의견을 제시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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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취미생활자
25.06.19 · 222.♡.3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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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 취미생활자 작성자
25.06.19 · 121.♡.94.56
그건 관례가 아니라 당원 주권 시대의 진리입니다. - 늙
늙은젊은이
25.06.19 · 111.♡.122.81
국회법에 관례라는 법이 어디있나요????
법만드는 입법부가 무슨 얼어죽을 관례타령인지 어이없네요. -
하하늘걷기
→ 늙은젊은이 작성자
25.06.19 · 121.♡.94.56
규칙을 만드는 사람들이 관례를 떠들면 너무 구태의연해 보이죠.
법을 만들 수도 있고 없앨 수도 있는 사람들의 사고가 너무 꽉 막히면 안 됩니다. - G
grannysyard
25.06.19 · 211.♡.216.6
설마 같은 이슈인가요? -
하하늘걷기
→ grannysyard 작성자
25.06.19 · 121.♡.94.56
아래 글들이 있습니다.
본문에 해당 영상을 올렸습니다.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6.19 · 211.♡.108.39
관례, 관습 헌법 따위 관짝에 들어갈 때나 지키라고 하세요. -
빨빨간택시
25.06.19 · 110.♡.42.150
누가 언제 어디서 무슨 관례를 들먹였나요? -
달달리는치타
25.06.19 · 221.♡.78.175
관례 얘기가 왜 나오나 모르겠지만… 추미애 거르고 우원식 국회의장된것만해도 관례 깬거 아닌가요?
필요할땐 관례 안필요할땐 관례타파인가요 ㅎㅎ - 어
어제의꿈
25.06.19 · 124.♡.57.151
내란은 관례에 따라 했답니까?
초유의 일에는 예외적이고 전략적으로 대응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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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상실 중인 의원들이 좀 있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