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일리엔 (119.♡.168.185)
2025년 6월 19일 PM 10:47 · 수정됨(06. 20. 14:55)
앙녕하세요, 샤일리엔 입니다~{emo:damoang-air-005.gif:70}
가열차게 달려온 집회가 4월4일, 마무리되는듯 하였으나..
어쩌면 일상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후두둑 떨어지는 빗방울과함께 개굴개굴 합창소리 들으며 무심하게 상추에다 고기한점 올려 입에넣으니,
입안가득 퍼지는 삼겹살향기에 천국이 따로없네요@@

내일은 비가 왕창 내린다는데, 어떤 캠핑분위기가 연출될지 벌써 기대입니다^^
산과 계곡으로 한적한 휴가를 떠나신 앙님들 많으실텐데, 사랑하는 분들과 즐겁고 편안한 휴식기간 되셨음 좋겠습니다ㅎㅎ
저는.. 고기 실컷 냠냠하고 커피 찐~~하게 타서 마시고선 이제 등대고 션~~하게 누우러 가봅니다ㅎㅎ


#오늘은 돼지, 내일은 소 (살치살..(소곤소곤))
댓글 (34)
-
냉냉동실발굴단
25.06.19 · 61.♡.57.28
-
샤샤일리엔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6.19 · 119.♡.168.185
냉발단님의 막걸리글 마주할때마다 어떤맛일지.. 언제나 궁금합니다^^
제 손으로 막걸리를 만들..앗..아아.. 그냥 사먹겠습니다 ㅋㅋㅋ -
냉냉동실발굴단
→ 샤일리엔
25.06.19 · 61.♡.57.28
주조 자격증이 없어서 못 나눠드리니까 안타깝네요. ㅎㅎㅎ
담가 먹으면 사먹는 것보다 맛도 깊고, 도수도 높아서 아주 좋아요. ㅎㅎㅎ -
TThinkMoon_Official
→ 냉동실발굴단
25.06.20 · 211.♡.75.207
그 막걸리도 냉동실에서 발굴 하신건가요? -
냉냉동실발굴단
→ ThinkMoon_Official
25.06.20 · 58.♡.128.91
집에서 와이프가 까먹고 묵혀둔 쌀통(김치냉장고밀폐용기)을 발견했는데, 버리기 아까우니 그냥 담갔습니다. ㅎㅎㅎ -
매매일두유
25.06.19 · 219.♡.171.27
개굴님 여기에요~! -
샤샤일리엔
→ 매일두유 작성자
25.06.19 · 119.♡.168.185
헙@@
개굴개굴 합창소리가 참 아름답습니다^^ -
개개굴개굴이
→ 샤일리엔
25.06.20 · 112.♡.155.20
부러워요 ㅋㅋㅋㅋ -
샤샤일리엔
→ 개굴개굴이 작성자
25.06.20 · 119.♡.168.18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2009376953_ljnb4czw_0cbfe78aadf4901fbe38d813ef3cbc755a124d2a.jpeg]
앗 개굴개굴님의 합창 연습실?! 을 커피마시며 보았던날이 떠오르네요ㅎㅎ -
까까마긔
25.06.19 · 106.♡.129.146
크~ 보기만 해도 좋네요!!
고기에 좋은 경치, 좋은 사람과 함께면 다 가진 거나 마찬가지죠!!
즐거운 시간 되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는 담가둔 막걸리 한 잔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