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8대 법무부장관 누굽니까
일
일상으로의초대 (221.♡.130.190)
2025년 6월 19일 PM 10:49 · 수정됨(06. 20.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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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차례 지나가긴했지만...
제68대 68대야 별 의미없고요.
공존??? 과 정의??? 를 강조했다네요.
누가?
박범~계~~~ 가랍니다.
존재감 1도 없이 2021년~2022년 그 중요한 시기에 당신은 대체 뭘 했냐??? 고 묻고 싶습니다.
현재 22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인가 본데...
법사위원장 "간" 볼 생각 하지 마십시오.
정말 "간"땡이가 붓지 않은 이상...
댓글 (5)
- 바
바람의그림자
25.06.19 · 118.♡.7.27
간사한 놈들이 간사하나요? 촤하하 -
푸푸른꾸미
25.06.19 · 104.♡.68.22
법제사법위원장 할 때도 법무부 장관할 때도 사라진 듯한 존재감이었죠.
서운해 했다던데 서운해하기 전에 과오를 돌아보시고 이를 어떻게 만회할지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
OOnce82Kim
25.06.19 · 180.♡.102.92
솔직히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다만 그 실력이 못 미더운 거죠
누구나 본인이 살아온 궤적(경력)으로 인정받는 거 아닐까요?
법무부장관 시절 제대로 된 무언가를 보여준 게 없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고
그에 따른 당원들의 질책도 당연한 거죠
사실 이정도 되었으면 본인이 안하겠다고 천명하면서 법무부장관 시절의 과오를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다음에 상임위원장 기회가 왔을 때는 분위기가 달라질 수도 있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 상처받았다면서 마냥 피해자 코스프레만 한다면 정치인으로써는 거기까지인 거겠죠 -
토토끼토끼
25.06.19 · 31.♡.75.157
잘했으면, 이런 놀란이 없을겁니다.
잘 했어야죠. 누가 논란을 만드는지 모르겠네요. -
반반짝반짝빛나는
25.06.20 · 101.♡.28.71
사람은 행동으로 말을 합니다. 다른 건 다 쓸데없는 군더더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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