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첫째 아들때문에 빵터지네요
왁
왁스천사 (125.♡.210.135)
2025년 6월 20일 AM 09:18 · 수정됨(09:47)
조회 1,471 공감 0
오늘 비와서 출근이 좀 늦어, 학교가기 전 준비하는 첫째 일어난 걸 보고 가게 되었습니다.
초등학생이라, 요새 말 많은 리박스쿨 이야기를 와이프랑 하면서
"우리나라 최악의 두 대통령들 이름을 따서 만든 꼴이 가관이야" 라고 제가 말을 했는데
갑자기 첫째가..
"리명박-박근혜야?"
라고 하는데.. 부정을 못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요즘 커뮤니티쪽 문제와 여러 만악의 근원 이명박을 보면, 내란수괴 때문에 이 인간이 밖에서 아직도
혀 낼름낼름 하며 다니는 꼴 아주 못봐주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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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랩소디
25.06.20 · 58.♡.151.238
미래의 희망이네요. 뿌듯... -
왁왁스천사
→ 랩소디 작성자
25.06.20 · 125.♡.210.135
제 아이들 보고 있으면, 정말 MB가 뿌려놓은 해악과, 이준석같은 자들이 지금도 미치는 악영향을 빨리 끝내야 겠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
살살모앙
25.06.20 · 118.♡.173.73
똑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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