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의 명물, 이케즈이시(いけず石)
코
코미 (140.♡.29.3)
2025년 6월 20일 AM 09:31 · 수정됨(10:29)
조회 1,759 공감 0



이케즈이시란 돌을 둔 의도 자체는 이해할 만한데 길이 좁고 직각으로 길이 나 있어 심심하면 차가 건물벽이나 담장을 쳐서 파괴하거든요.
그래서 저게 경고 겸 방지턱 역할로 다 자기 부지 내에 설치하기에 법을 어기지 않았습니다.
물론 저런 방어 정도를 넘어 마지막처럼 한번 뭐 되바란 식으로 멕이는 게 너무 많아 문제죠.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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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구마맛감자
25.06.20 · 124.♡.8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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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철벽뮐러
25.06.20 · 118.♡.83.223
여윽시 교토가 교토했다....군요. 오사카 서람들은 저런것도 욕하겠죠? 교토놈들 음습하다고요 -
코코미
→ 철벽뮐러 작성자
25.06.20 · 104.♡.68.24
네, 교토는 음습하고 깍쟁이고 겉과 속 즉 우라오모테가 다르죠. -
오오리뒤뚱뒤뚱
25.06.20 · 180.♡.40.151
도쿄나 오사카 다른 대도시에도 저런 문화(?)가 있나요? -
코코미
→ 오리뒤뚱뒤뚱 작성자
25.06.20 · 104.♡.68.24
아뇨, 오사카는 솔직해요.. -
엔엔알이일년만
25.06.20 · 211.♡.184.5
아래 검정색 물건은 심하네요....
보통 눈에 잘 띄라고 노랑색에 형광 페인트까지 칠하는데..... -
GGreenDay
25.06.20 · 210.♡.177.30
차라리 야광봉을 달아놓는게 담장 피해도 줄이고 운전자에게도 경고가 될 수 있을텐데요. - 연
연유
25.06.20 · 14.♡.154.9
맨 아래 저건 좀 ㄷㄷ -
SSilvercreek
25.06.20 · 211.♡.75.91
순수한 악의를 보여주는군요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5.06.20 · 50.♡.75.20
교토는 말도 잘 새겨들어야한다더군요. 말과 뜻이 다른 경우가 많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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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이유는 이해가는데 저건 진짜 악의 그 자체네요....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