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받지 못하는 곳에 기어코 오는 사람들은..
I
ICNsoju (172.♡.207.76)
2024년 3월 31일 PM 01:22 · 수정됨(13:51)
조회 904 공감 0
자기랑 성향이 맞는곳을 찾아가서 놀면 되는데, 대체 왜 그러는걸까요?
늘쌍 그런 인생을 살아왔기에 그런 대우가 익숙해서일까요?
아니면, 내가 옳고 너희는 모두 틀렸다...뭐 이런 우월감에 혼자 빠져서 기어코 이겨보려고 애쓰는 걸까요?
아니면, 정말로 관심이 고픈 사람들인걸까요?
그것도 아니면 일종의 임무?같은게 있어서 그런 대우를 받아도 버텨내야하는걸까요...
그냥 순수하게 궁금증이 생기네요. 이건 마질게아니겠죠? {emo:onion-014.gif:5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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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덜리우스
24.03.31 · 162.♡.186.242
- Z
ZRHsoju
→ 거덜리우스 작성자
24.03.31 · 172.♡.214.127
아...그렇다면 좀 딱하네요 -
사사다우카
24.03.31 · 172.♡.118.56
비난의 뜻은 전혀 없고… 과학적으로 일종의 정신건강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병원 가시면 좋은데 -
BBECK
24.03.31 · 162.♡.186.49
같은 부류들 있는 곳에서는 관심을 못 받아서겠죠 - Z
ZRHsoju
→ BECK 작성자
24.03.31 · 162.♡.90.207
이건 이거대로 또 딱하네요ㅠ - J
JoGoon
24.03.31 · 162.♡.186.206
제 뇌피셜로는 사랑과 관심을 못 받고 자라서 그래요. -
까까만콩애인
24.03.31 · 172.♡.233.29
관종이죠..인생을 허비하는.. -
별별명읍슴
24.03.31 · 172.♡.118.76
아..저하고 똑같은 생각을 하셨네요.
진짜 신기합니다.
어떻게 인간이 저런 심리를 가질 수 있죠? - D
dobak3
24.03.31 · 172.♡.222.248
국짐 간 조경태, 이상민 보시면 돼죠
거기 가면 무관심 쩌리가 됩니다 -
림림떡정
24.03.31 · 162.♡.119.55
직업 정신이 투철해서 그른 거 아닐까요? 그 옛날 이근안이나 문귀동처럼요. 인간은, 자기가 하는 일에 스스로 과도하게 신념을 불어넣는 습성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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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병리학적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