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니까 교수형 앞둔 사형수 이야기
런
런던프라이드 (211.♡.196.216)
2025년 6월 20일 AM 11:23 · 수정됨(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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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내려오는 이야기입니다.
교수형을 앞둔 사형수가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사형수의 마지막 소원은 다음과 같았답니다.
“지금 내가 목에 종기가 나서 아픈데 밧줄을 맬 때 조금 위쪽으로 매 주세요.”
물론 어떤 범죄자의 인권도 존중을 받아야 하겠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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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25.06.20 · 223.♡.87.19
- 레
레오브라웡카
→ 하드리셋
25.06.20 · 110.♡.85.139
"배랑 가슴에도 종기가 났으니 거긴 피해서 쏴주세요." -
말말없는
25.06.20 · 1.♡.52.11
어짜피 사형집행은 안해서 감빵에서 사헝수들이랑 같이 지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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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총살형으로 바꿔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