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도심의 시발점이었던 클리에가 예쁘기는 했습니다.jpg
외
외선이 (211.♡.80.44)
2025년 6월 20일 PM 12:11 · 수정됨(15:59)
조회 1,610 공감 0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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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년삼촌
25.06.20 · 115.♡.1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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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운의개발자
→ 오년삼촌
25.06.20 · 121.♡.91.166
저도 TH-55 아직도 가지고 있네요 ㅎㅎ -
오오년삼촌
→ 풍운의개발자
25.06.20 · 115.♡.156.11
크허헛!! - R
rymerace
25.06.20 · 106.♡.153.196
예쁘긴 했죠.
그냥 예뻐서 썼어요. 사실 뭔가 생산성이 있는 기기로는 써보질 못했습니다.
키보드도 조약돌마냥 예쁘지만 사실 쓰기는 좀 불편했어요. ㅎㅎ -
오오년삼촌
25.06.20 · 115.♡.156.1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1930796043_oFY15ucr_db8e1cabe797be7ea11a39aca33b3f278ac0cf2e.jpg]
일단은... 셀빅도 가지고는 있습니다.... :D -
외외선이
→ 오년삼촌 작성자
25.06.20 · 211.♡.80.44
셀빅XG도 사용성이 괜찮았어요.ㅎㅎ - 문
문없는문
→ 오년삼촌
25.06.20 · 58.♡.183.202
와... 셀빅이네요~ 이사하다 없어졌는데요.. -
오오년삼촌
→ 문없는문
25.06.20 · 115.♡.156.11
아직 이사 전이라.. ㅎㅎㅎ -
삼삼진에바
25.06.20 · 223.♡.79.171
저같은 이십대는 잘 모르는 물건이군요 - 소
소우주
25.06.20 · 106.♡.11.227
키보드가 생각보다 불편했어요. 예쁘긴 했죠.
사진 보니 그때 기기에서 나던 냄새도 살짝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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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으셨나요 TH-55?...(물끄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