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습하고 숨막히는 일본 교토의 일상생활 만화들
코
코미 (211.♡.64.83)
2025년 6월 20일 PM 01:04 · 수정됨(14:05)
조회 1,762 공감 0























마지막은 예절 자체는 정확합니다.
블랙 코미디로 풀어서 그렇지...
댓글 (4)
-
TTyphoon7
25.06.20 · 118.♡.66.252
-
야야나기
25.06.20 · 203.♡.212.30
중간에 검은색 기둥같은게 제일 음습함의 표상인게
검은색이라 저녁이면 보이지도 않아요. -
고고스트246
25.06.20 · 61.♡.62.193
하...어질어질 하네요....음습한 왜놈들 입니다. - 버
버미파더
25.06.20 · 217.♡.255.211
그냥 드는 생각에
과거 일왕이 그리 권력이 강하지 못하던 시절에는
수 틀리면 칼 들고 서로 썰려나가던 게 일상이었는지라
대충 눈치보며 선을 찾던 것이 굳어져서 예법이랍시고 자리를 잡은 거 아닐까 싶기도 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1995129596_IAkRUtxW_78a020c9641ba4eedfc41895c8379d1ddd1f741f.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