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의 무법자 그곳.jpg
외
외선이 (211.♡.80.44)
2025년 6월 20일 PM 04:02 · 수정됨(16:34)
조회 1,583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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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25.06.20 · 223.♡.210.71
어딘가를 파면 우물이 나오겠네요. -
미미스란디르
25.06.20 · 210.♡.129.172
저... 저정도면 상전벽해 아닌가유 ㅋㅋ - 그
그해여름
25.06.20 · 183.♡.48.95
정말 저쪽은 땅이 많아서 그런가 잘 안 변하더라고요..
우리는 제 태어나고 자란 곳이 멀쩡하게 있는 경우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제가 태어났던 기찻길 옆 오막살이촌(^^)은 경찰서가 들어와서, 흔적조차 찾을 수 없습니다.
그나마 경부선 철로가 있어서 그걸 기준으로 저 쯤이 내 생가였구나 알 수 있었습니다. - 레
레오브라웡카
25.06.20 · 110.♡.85.139
말이 차로 변했으면 많이 변한거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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