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퓰리즘
용
용a (211.♡.231.162)
2025년 6월 20일 PM 04:05 · 수정됨(16:11)
조회 293 공감 0
의 안좋은 이미지를 걷어버리고 싶습니다.
대중이 어리석지 않고
그 대중의 적극적 참여가 가능해진
이런 시대에 '대중의 뜻을 따른다' 라는게 뭐가 문제란 말입니까?
이것이야말로 국민주권이 아닐지.
애초에 엘리트주의에 반발하는 개념으로 나온 포퓰리즘이 어느샌가 '인기영합주의'라는 이상한 번역명으로 안좋은 이미지가 생겨나버린 데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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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차나
25.06.20 · 221.♡.5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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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란게 없는 종족들 지긋지긋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