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님과 외식 할려고 식당들 후기 둘러보다. 문득 생각난 서비스직? 에서 종종 보는 유형.
Nemotemi

Lv.1 Nemotemi (221.♡.206.207)

2025년 6월 20일 PM 05:47 · 수정됨(18:40)

조회 908 공감 0

집 바로 위에 요즘 여기저기 점포 늘리고 있는.

"육X 제당" 점포가 하나 있는데. 일부 후기가 저랑 생각이 똑같더군요.



대략. 손님이 아직 꽤있는데. 음식을 채울 생각이 없다.


무한리필 점포에 많이 남기면 XXX원 더 받아요~ 써놓는데. 

테이블마다. 우리 직원이 알아서 판단하니 남기지 말라고 써놓고.

계산할때 왜 저리 남겻냐 이거저거요거 콕콕 집어서 머라고한다.

음식, 음료 채워야 되니 나와요 하고 쿡쿡 찌르거나. 언성을 높였다. 


"직원들이 손님을 통제하고 가르치려 든다"


비슷한일로. 와이프님을 되팔이? 처럼 여기고 내가 하나 팔아줄까? 너 신상에대해 소명해봐

이딴 식으로 나온 신도림 유명 게임 매장도 있었고.



여기저기 각종 점포 업장? 업종 유무를 떠나 묘하게~ 약간 좀 잘되면

본인들이 손님들이 지불한, 지불할 금액에 합당한 서비스를 한다가아니라

잘나가는 우리가 너네들에게 해주는 거처럼. 행동 하는 곳이 자주 보이더군요.



저도 식당집 아들래미로 20년을 살아서. 어수선하고 바쁘면 내가 같이 웃으며 치우고 

작은 실수는 왠만하면 이해합니다.


 이런경험을 한 곳은 .저는 절대로 가지 않습니다.


비도 오고 외식 해야되는데  와이프님을 어디로 모셔야. 

이 짜증나는 날씨에 잔소리 덜 들을까 식당 찾다가. 뻘글을 쓰네요 ㅋㅋ 








댓글 (3)

  • 요시

    요시 Lv.1

    25.06.20 · 221.♡.243.202

    오늘같은 날엔
    순대국이라 생각되옵니다
    ㅋㅋㅋ
  • Nemotemi

    Nemotemi Lv.1 → 요시 작성자

    25.06.20 · 221.♡.206.207

    킹댓국. 제가 순대를 별로 . 마누라가 고양이혀라 국밥류를 별로 ㅋㅋ.
    덕분에 돼지국밥,콩나물국밥 이런거 먹어본적이 ㅋㅋㅋ 오래~된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25.06.20 · 211.♡.75.229

    저런 매장을 왜 가는 걸까요. 저는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두번 다시 안 갑니다. 그렇다고 면전에서 대응하거나 후기 남기지도 않는 소심한 고객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