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살아 남을 마지막 방법을 쓰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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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box (106.♡.10.54)
2025년 6월 20일 PM 08:40 · 수정됨(21:09)
조회 2,805 공감 0
윤석열이 했던 것처럼 검찰이 살아있는 권력에 대항해서 정의를 지킨다는 이미지를 언론과 합작해서 만들고 그걸 국민에게 어필해서 검찰 조직을 유지하려고 수를 쓰는 것 깉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검찰청 폐지는 뻔하니 마지막 발악을 한디고 생각합니다.
총리후보를 깨끗이 털어주려고 저런다는 건 꿈이라 봐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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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5.06.20 · 61.♡.223.158
걍 낼 법사위 올려야 하지 않을까요? 아... 법사위원장이 공석이군요 -
Cchyulining
25.06.20 · 122.♡.141.85
잼프를 호구로 보는거죠. 이 사태를 다 지켜보고 있을텐데.. 후회하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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