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 증원 법안 - 참을 수 없는 입법의 가벼움
쿨
쿨피스 (115.♡.33.130)
2025년 6월 20일 PM 09:04 · 수정됨(22:04)
조회 2,385 공감 0
지식재산뉴스에 기고된 글로, 평소에도 많은 기고를 하시고 명석한 분이신데 이번 기고 내용은 많이 아쉽네요.
대법관 증원 필요성에 대한 논의는 오래 전 부터 있어왔는데 가벼운 입법이라 치부하고, 사법체계가 상당히 다른 미국 사례만을 언급 후 선출 권력이 사법부 독립을 발 아래 두려한다고 마무리를 하다니요.
참을 수 없는 건 헌법을 유린한 세력에 동참하는 것이고, 사법부 독립은 상호 견제를 전제로 보장되는 것이며, 사법부 또한 국민 아래에 국민을 위해 존재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일반인은 잘 보지 않는 매체여서 댓글이 딱 한 개 있는데 상식적인 의견이라는 점에서 약간의 위안을 갖습니다.

(중략) 대략 미국 대법관 증원 실패 사례 언급


댓글 (6)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6.20 · 124.♡.159.183
- 달
달팽이
25.06.20 · 59.♡.171.245
변리사분이 왜 판사 걱정을 하시는지 -
Ffinalsky
25.06.20 · 61.♡.36.57
지금 사법부가 정상적이다라고 보고 글을 적으니 아무도 공감 못할 글이죠. 이재명 대법 판결, 지귀연, 전관 승소율을 보고도 사법부가 정상적이고 자정능력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사람은 상대할 필요가 없어요. -
CContainer
25.06.20 · 27.♡.30.53
개 풀 뜯어 먹는 소릴 참으로 길고 허황되게 적어 놨네요. -
Mmtrz
25.06.20 · 180.♡.14.183
민주주의부터 다시 공부하고 와야할 분이네요. - 테
테토루
25.06.20 · 220.♡.68.229
지들끼리 서초동에 독립국가 세워보시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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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인들 못믿습니다
저놈들은 법치주의 사법정의 그런거 보다.. 연수원 몇 기 하면서 밀어주고 끌어주는 그들만의 세계가 더 중요한 것들입니다
판사, 검사, 변호사 등 사실 다 한패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