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씨는.. 떼쓰고있는거같은데
미
미니무새 (106.♡.32.94)
2024년 4월 26일 PM 06:57 · 수정됨(19:18)
조회 1,844 공감 0
다 농담이었고 사담이었고 친구였고.
결국 하이브가 주장한 사실들에 대해 반박 못하고 인정한 꼴인데 말이죠
왜 본인이 말한건 농담이고 남이 말한건 모욕이라고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거기다 유튭, 네이버 댓글 뿐 아니라 다모앙에서까지 민씨를 지지하고 편들어주는 글이 나오는지..
집 사고 청소부 고용했더니, 청소부가 내가 집 이렇게 깨끗하고 멋지게 바꿔놨어. 이집 내가 가질래. 하는거랑 다를바 없다고생각합니다.
댓글 (10)
- 당
당무
24.04.26 · 114.♡.198.95
의외로 감정에 호소하는 것에 동감하는 사람들이 꽤 됩니다. - 미
미니무새
→ 당무 작성자
24.04.26 · 106.♡.32.94
눈물이 증거일까요 - 당
당무
→ 미니무새
24.04.26 · 114.♡.198.95
F 만땅이신 분들은 T 적인 이야기 싫어하죠. ^^ -
마마을이
24.04.26 · 175.♡.109.85
검찰 무새들이 사법 시험 하나 잘 봤다고 저 난리이고
의사 무새들이 입시 한 번 잘 봤다고 저 난리이고
부동산 무새들이 대출 한 번 잘 받았다고 저 난리이고
기레기 무새들이 언론사 들어갔다고 저 난리인데...
개인 역량보다 시스템의 힘이 더 큰 현대 사회에서
본인 혼자 다 해냈다고 자랑하는 꼬라지와
겹쳐 보여서 더 보기 싫은 게 있나 봅니다.
저도 이 댓글을 마지막으로 그만 언급해야 겠네요. -_-;; - 미
미니무새
→ 마을이 작성자
24.04.26 · 106.♡.32.94
참 이 이슈를 관통하는 말씀같습니다. '내가 혼자 다했어. 내가 성공시켰어. 그러니까 다 내꺼야.'라는 어리석은 생각때문에 집착이 시작된것 같습니다.
원래 평범한 사람은 "나는 120%로 일하고 남은 80%만 일하는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민씨는 그 정도를 넘은것같습니다. -
Mmeteoros
→ 마을이
24.04.26 · 212.♡.98.162
공감합니다. 시스템도 사람이 움직이는 것이긴 합니다만 말만 한다고 기계 움직이듯이 돌아가는 건 아니죠. ㅎㅎㅎ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모두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 휴
휴우웅
24.04.26 · 211.♡.187.112
그만합시다. ㅋ 글 하나 편하게 썻다가 2찍 취급당한사람이.. - 미
미니무새
→ 휴우웅 작성자
24.04.26 · 106.♡.32.94
저 첫글인데용.. -
솜솜다리
24.04.26 · 223.♡.40.61
민희진에게 동조하는분들은 의외로 거짓말과 사실을 구분 못하는거 같아요. 사기를 잘 당할수 있는분들입니다 - 미
미니무새
→ 솜다리 작성자
24.04.26 · 106.♡.32.94
사실 속에 거짓을 숨겨놓는데 능한 사람 같습니다. 반박 어려우면 "농담인데 왜그래?"라고 뭉개버리는 그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