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음장효과 양대산맥인 Dolby 와 DTS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동독도

Lv.1 동독도 (198.♡.207.102)

2025년 6월 21일 AM 04:33 · 수정됨(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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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음장효과 양대산맥인 Dolby 와 DTS에 대하 물어봤습니다.

질문은 동일하게

"PC 게임에서 Dolby atmos 와 DTS:X 중에 뭐가 더 좋을까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건 어떤건가요?"

이렇게 물어보니,


ChatGPT는

Dolby Atmos : 더 정교하고 공간감 있는 위치 표현, 지속적인 업데이트

DTS:X : 베이스 강조, 영화적 사운드 경향


Google gemini는

Dolby Atmos : 대체로 저음이 강조되어 웅장하고 영화 같은 사운드를 제공하는 경향, 지속적인 업데이트

DTS:X : 고역대가 더 살아있고 공간감이 시원하게 느껴진다는 평가


두 양대 AI가 완전히 반대로 답해 주고 있습니다.

둘중하나가 거짓말 중이데..

뭐가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댓글 (7)

  • 새바람그늘

    새바람그늘 Lv.1

    25.06.21 · 183.♡.210.244

    DTS는 과거의 명성? 이라고 생각되고요... 공간감에 관해서는 Dolby Atmos 와 Apple Spatial Audio 가 앞서 가고 있습니다만, 최근에는 Apple이 더 앞서 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외선이

    외선이 Lv.1 → 새바람그늘

    25.06.21 · 125.♡.200.106

    둘이 별개의 기술일겁니다.
  • led형광등

    led형광등 Lv.1

    25.06.21 · 106.♡.138.121

    현재는 돌비가 압도적이죠.
    과거에도 대중적인 건 돌비였지만 dts만의 웅장한 맛이 있었죠.
  • boolsee

    boolsee Lv.1

    25.06.21 · 61.♡.127.148

    AI 취향입니다. ㅋㅋㅋ
  • S

    Spring Lv.1

    25.06.21 · 219.♡.129.88

    2025년 상반기 기준으로 ‘공식 문서’에 나타난 기기 탑재 수를 비교하면, Dolby Atmos 지원 디바이스는 약 15억 대, DTS 기술(주로 DTS:X / Play-Fi 포함)은 20억 대 이상입니다. 단순히 “Immersive Audio 지원 기기”로만 계산하면 시장 점유율은 Dolby Atmos ≈ 42.9 %, DTS ≈ 57.1 % 수준입니다. Dolby는 TV·모바일·자동차까지 빠르게 확장하며 브랜드 선호도가 높고, DTS는 사운드바·콘솔·차량 인포테인먼트에서 꾸준한 파트너 생태계를 유지하며 “가격 대비 성능” 이미지를 굳혔다는 평이 많습니다.

    — 중략 __

    3. 사용자·업계 평가

    Dolby
    • 프리미엄·브랜드 파워: OTT 플랫폼(넷플릭스, 디즈니+)에서 Atmos 트랙 기본 지원 → “콘텐츠 접근성이 가장 좋다”는 소비자 평. 
    • 생태계 다양성: iOS·Android 모바일 녹음/재생까지 확장돼 창작자 선호도가 높음. 

    DTS
    • 가성비 & 오픈 포맷 지지: AV리시버·사운드바에서 무로열티 콘텐츠 재생(블루레이, 게임)을 선호하는 오디오 애호가층에 긍정적 의견. 
    • 자동차 특화: AutoStage・IMAX Enhanced 같은 파트너십으로 “차량용 몰입 오디오= DTS” 이미지를 강화. 
  • S

    Spring Lv.1

    25.06.21 · 219.♡.129.88

    4. 정리·시사점
    • 디바이스 기반 점유율은 DTS가 약간 우위이나, 콘텐츠·브랜드 인지도에서는 Dolby가 앞섬.
    • 사운드바·홈시네마 구매자는 Atmos + DTS:X 동시 지원 모델을 선택하면 호환성·재판매 가치 모두 확보 가능.
    • 투자 관점에서는 Dolby(라이선스 매출 안정) vs Xperi(DTS + TiVo 플랫폼 성장)라는 수익 구조 차이를 주목할 만합니다.

    Dolby는 ‘프리미엄 표준화’, DTS는 ‘멀티 디바이스·자동차 내장 강화’ 전략으로 2025년 하반기에도 맞불을 놓을 전망입니다.
  • S

    Spring Lv.1

    25.06.21 · 219.♡.129.88

    Dolby 기술은 고효율·저비트(streaming 0.1 ~ 0.8 Mbps 수준의 AC-4/-Plus, 또는 9 ~ 18 Mbps 무손실 TrueHD) 코덱을 써서 콘텐츠·기기 간 일관된 라우드니스와 메타데이터 기반 객체(최대 128개)를 정밀하게 렌더링합니다.     반면 DTS는 상대적으로 높은 비트레이트(스트리밍 1.5 Mbps, 블루레이 최대 24.5 Mbps)와 느슨한 레이아웃 제약을 통해 무손실(HD MA)·가변 손실 모드를 혼용, 스피커 배치를 자유롭게 리매핑해 “물리적 압력감·다이내믹스”를 강조합니다.    전문가 시청평에선 Dolby는 미세 공간정위 · 대사선명도, DTS는 저음의 펀치·헤드룸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ITU BS.2051/2399에 따른 맹검(ABX) 청취 실험 결과, 5.1.4 스피커 기준 평균 MUSHRA 점수는 Atmos = 92-94, DTS:X = 90-92(차이 ≈ 2 점, 통계적 유의성 없음)으로 “객관적 음질 자체는 동급”이라는 결론이 많습니다.


    6. 결론 · 선택 가이드
    • Dolby → 스트리밍·모바일·멀티 플랫폼 제작에 최적, 라우드니스·대사 명료도 중요할 때 추천.
    • DTS → 블루레이·고해상도 소스, 스피커 배치를 자유롭게 쓰고 싶을 때, 저역 임팩트 중시 시청자에게 유리.
    • 두 기술 모두 객관적 음질 지표에서 “무손실 또는 투명” 수준에 도달했으므로, 실제 청취 품질은 비트레이트·스피커·룸어쿠스틱·믹스 품질이 더 큰 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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