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냉난방 관련해서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단
단아 (49.♡.162.148)
2025년 6월 21일 AM 08:42 · 수정됨(09:56)
조회 1,040 공감 0
시스템적으로 가능한지 모르겠는데
전체 지하철을 표준화시켜서..지하철 한대가 총몇량인지는 모르겠지만요.
1호칸을 제일 시원한온도 2호칸은 그다음....중간은 대략 22도정도로 몇칸을 두고..마지막칸은 24도정도로 하는거에요.
이걸 전체 동일화 시키면 애초에 탈때 편하게 선택이 가능하니까요.
약냉방칸 가라고 하지만 그게 어딘지도 모르고 지옥철에서 옮겨다니는게 쉬운일도 아니기도 하거든요.
어떨까요?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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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25.06.21 · 223.♡.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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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 Nunki 작성자
25.06.21 · 49.♡.162.148
아. 이래서 제가 지방 사람인 티가 납니다. 서울분들은 환승지점 고려해 가며 타시겠군요. ㅎㅎ -
구구름달님
25.06.21 · 180.♡.11.143
어휴 그러면 난리납니다. 사람 많은시간대에 어떻해요. 그리고 최소환승 경로를 찾을시 타는 승강장에 따라서 그에 대한 민원은 어떻하라구요. -
단단아
→ 구름달님 작성자
25.06.21 · 49.♡.162.148
제가 지방러라 가끔 타다보니 환승지점 계산하며 타시는 현지인분들에 대한 이해도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뭔가 생각하면...지금보다는 낫지 않을까 생각도 들어요. ^^; 어차피 모두를 만족시킬수는 없으니까요. -
구구름달님
→ 단아
25.06.21 · 180.♡.11.143
답은 개인에게 있어요. 모두가 만족할만한 대안은 없구요. 온도 변화에 민감한 개인이 의류를 챙기는게 답인거죠. 여름엔 당연히 덥고 겨울은 당연히 추운거니까요. - B
born2love
25.06.21 · 59.♡.239.165
온도에 민감하다면 지하철 뿐만 아니라
냉방되는 장소 어디서든 추위를 느낄테니
긴팔 입을걸 준비해 다니는게 현명할듯 싶습니다.
사람들 열기로 강냉방해도 시원하지 않을때가 종종 있습니다. -
블블럭빗
25.06.21 · 112.♡.29.49
수도권 지하철은 호차를 선택하는 개념이 아니라 인파에 끌려서 도달한 차량에 탑승하는 것 같아요;;; -
세세상여행
25.06.21 · 175.♡.69.67
현실적으로 양끝 차량을 약냉방칸으로 지정하면 그나마 찾기 쉽지 않을까요... -
단단아
→ 세상여행 작성자
25.06.21 · 49.♡.162.148
그것도 좋네요! 중간 지정하면 찾는게 어려워서. -
현현수파파
25.06.21 · 124.♡.8.47
귀찮더라도 여분의 옷을 챙기면 됩니다. 싫으면 택시나 자가용 타라고 하세요. 모두의 편익을 위한 공공시설을 자기기준에 맞추려하면 어떻게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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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그거 따라서 이동하는게 아니라 최소 환승 지점을 기준으로 이동하다 보니 이래저래 문제는 계속 생길듯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