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적 (220.♡.237.152)
2025년 6월 21일 AM 09:13 · 수정됨(09:52)

출처 : 헐리우드 리포트
존 번설은 **《스파이더맨: 브랜 뉴 데이(Spider-Man: Brand New Day)》**에서
마블의 반영웅 퍼니셔 역을 다시 맡습니다. 이번이 그가 연기한 퍼니셔가 처음으로 극장판에 등장하는 것입니다.
톰 홀랜드 주연의 이번 영화에 대한 정보는 아직 거의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루머에 따르면 범죄 보스부터
외계 심비오트, 다양한 버전의 헐크까지 12명 이상의 악당이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현재 확실한 것은 **젠데이아(Zendaya)**와 **제이콥 배털런(Jacob Batalon)**이 각각 MJ와 절친 넷(Ned) 역할로 복귀한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들의 역할이 얼마나 비중이 클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기묘한 이야기(Stranger Things)》의
새디 싱크(Sadie Sink)**가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큰 새 캐스팅입니다.
한편, 홀랜드와 번설은 오랜 인연이 있습니다. 두 사람은 2017년 영화 《필그리미지(Pilgrimage)》 촬영 당시
마블 오디션 준비를 함께 도왔던 사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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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셔가 스파이더맨에 등장하다니 해외에서도 난리났군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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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6.21 · 121.♡.9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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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25.06.21 · 220.♡.95.216
퍼니셔 재밌게 봤었는데 오랜만에 반갑네요 -
거거미
25.06.21 · 211.♡.196.178
음....영화가 12세로 나올꺼면 퍼니셔는 안나오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
GgSPd
25.06.21 · 121.♡.204.1
퍼니셔 드라마 너무 잼났는데 기대가 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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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는 약간 순한 맛으로 나오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