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sieChe (222.♡.248.227)
2025년 6월 21일 AM 09:41 · 수정됨(11:38)
어제부터 지금까지 안 멈추고 계속 오는거 같은데 전에 같으면 걱정 먼저 하는데 아무 생각이 없네요.
물론 대전 시장이 이장우이긴 하지만,,,, ㅠ
어제 사다둔 김밥을 달걀에 묻혀서 구워 커피 한잔 마시며 빗소리를 들으니 넘다 좋습니다.
살다보니, 내가 사장 남천동도 다 못보고 잠들고, 아침 밥을 먹어야하는 인간으로 바꼈습니다.
병이 사람을 많이 바꿔 놓습니다. 병마와 싸우는게 아니고 병마를 치료한 후유증으로 싸우고 있습니다.
곧 괜찮아지리라 믿으며 현실 투쟁중입니다. ㅎㅎ
어제 밤에도 한분이 가셨더군요. 그분은 메모 후 차단했던분이라,,,
전라도와 경상도 참 거석해요.
현실에서 얼굴에 대놓고 혐오의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사람을 맞닥 드려 보지 않은
사람은 혐오라는 단어 자체를 입에 올리면 앙되요.
불가 2년전 서울에서 두인간으로부터 그런 소리를 들었지만,
예전같으면 참고 넘어 갔지만 지금은 너 죽고 나 죽고 하자 정도로 싸움니다.
혐오하는 사람들은 장난 비슷하게 툭툭 던지면서 약 오르는거 보는걸 즐깁니다.
내가 이런말하면 너가 이런 반응일줄 알았다는 식으로, 그래서 혐오는 나쁜거에요.
사람이 사람한테 그르면 안되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 있다 그러면 그인간은 사회성, 인간성, 존엄성, 준법성 등등이
모두 결여된 사회부적응자라고 칭하고 싶습니다. 대부분 저기 일베, 펨코 그런데 애들이요.
우리 다모앙 사람들은 지성인인데 그르면 안되죠.
저라고 순간 순간 억한 심정이 왜 없겠습니까? 태생적 한계라는걸 인정하고 싸워나가는거죠.
그래서 지성인인척도 하고, 혐오하는 사람들한테 처음에는 그르지 말라고 좋게 말하고 그릅니다.
이얘기는 답이 없는 얘기가 아니에요. 답이 딱 정해져 있는 얘기입니다.
혐오하지 말고, 그런 마음이 들더라도 그 마음을 공개적인 다모앙에 쏟아내지 마세요. 혼자 중얼거리세요.
비오는거 좋아해서 그른가 빗소리 너무 좋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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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06.21 · 58.♡.94.201
혼잣말이 늘어가서 큰일이다 생각했는데 다행이라 해야할 지ㅋㅋ 후유증과의 싸움에서 꼭 이겨 내세요! 화이팅입니다 ㅎㅎ -
채채게바라
→ 이루리라 작성자
25.06.21 · 222.♡.248.227
ㅋㅋㅋ 계속 혼자말 하셔야합니다.
살 껍질이 홀라당 다 벗거졌어요. ㅎㅎㅎ -
이이루리라
→ 채게바라
25.06.21 · 58.♡.94.201
엥 타서요? 아님 진짜 치료 후유증이에요? -
채채게바라
→ 이루리라 작성자
25.06.21 · 222.♡.248.227
후휴증요. ㅎㅎㅎ 탄데 또 태우고 태우고 해서 그리됐어유~
정해진 결과값입니다. -
Kkita
25.06.21 · 119.♡.237.81
너 죽고 나는 살아야쥬. -
채채게바라
→ kita 작성자
25.06.21 · 222.♡.248.227
직접 당해보면 그런 생각도 안듭니다.
내가 죽는한이 있어도 너랑 꼭 같이 죽을거다 라는 생각만 듭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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