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도 걸어도.. 담담한데 울컥한 영화네요.
개
개복치는몰라몰라 (211.♡.158.235)
2025년 6월 21일 AM 10:05 · 수정됨(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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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qt-gfAXPBk?si=8mM5VoQ64M5tdHnI
28년후 안보고 이 영화본 나를 칭찬하고 싶어요.
가족이란 무엇일까..라는 거창한 질문을
이틀동안 한 가족에게서 일어나는 일들을 담담한 시선으로 보여줍니다.
겉으로 보기엔 조용하지만,
들여다 보면 다 각자의 사정이 있는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하지만 죽음을 생각한다면
그런 생각들이 어떻게 바라봐야 하나를 생각하게 만드는
저로서는 꽤 깊은 울림을 주는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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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25.06.21 · 223.♡.8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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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25.06.21 · 106.♡.128.52
아베히로시 젊네요 -
Ffreetempo
25.06.21 · 118.♡.62.79
키키 키린 배우님 참 좋아합니다.
더 이상 뵐 수 없어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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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되면 한번씩 다시 보는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