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가 막다른 길에 몰린 것처럼...
끝이아닌시작

Lv.1 끝이아닌시작 (203.♡.180.205)

2025년 6월 21일 AM 11:06 · 수정됨(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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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정이가 막다른 길에 몰려서 마지막 수로 선택한다고 한 것이 윤석열 검찰총장 때 같은 반전을 노린 마지막 발악이었네요.


국회권력만 가지고 있을 때도 민주당에 패배했던 검찰이 이제 행정권력까지 거머쥔데다 굥가의 검란때와는 다르게 대통령 권력이 가장 강하다는 임기초반 이렇게 무모하게 들이댄다는 건 심우정이 그 만큼 궁지에 몰려있다는 것이겠죠.


결국 김민석 후보에 대한 공격은 오랜기간 민주당 인사들만 표적 수사해 온 정치검찰의 행태를 또 한 번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검찰해체의 당위성과 조국, 최강욱, 송영길 사면의 정당성만 부각시키게 될 것 입니다.



댓글 (1)

  • 소망내음

    소망내음 Lv.1

    25.06.21 · 117.♡.12.202

    과거 노무현 정부, 문재인 정부 당시
    검찰이 승리 아닌 승리를 거뒀다고 착각하고 있는 거죠.
    그때부터 지금까지 차곡차곡 해체 동력이 쌓였다는 걸 모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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