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밤에 동네에서 풍채 좋은 분을 만났습니다.
이
이웃삼촌 (121.♡.117.165)
2025년 6월 21일 PM 12:19 · 수정됨(16:45)
조회 1,963 공감 0
운전을 마치고 담배 사러 가는 길에 맞닥뜨린 분이네요.

제 주먹보다도 한참 더 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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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장선
25.06.21 · 122.♡.150.92
우워~ 엄청 크네요 두꺼비 인가봐요 -
Aakoshout
25.06.21 · 61.♡.252.11
몸매가 내란돼지 닮았네요 -
RRanomA
25.06.21 · 125.♡.92.52
헬스 개구리인가요. -
윤윤사모
25.06.21 · 223.♡.47.177
돌기로 보아 두껍님입니다. - 레
레오브라웡카
25.06.21 · 110.♡.85.139
금복주님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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