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님과 한강변 산책했습니다.
부부다모앙

Lv.1 부부다모앙 (220.♡.221.251)

2025년 6월 21일 PM 12:25 · 수정됨(13:06)

조회 1,273 공감 0

된밥보다는 진밥을 좋아하는 마눌님과 산책했습니다. 

( 산책하면서 계속 아웅다웅했습니다.

된밥은 라면에 말수도, 비빔밥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 왜 진밥이 좋다고 할까요?

이렇게 20년 가까이 살고 있습니다. )

집 바로 뒤에 있는 장소라 자주 나가죠. 

오늘은 평상시와는 반대 방향으로 운동을 했죠. 

평시 2시간30분이 아닌 1시간 코스로 진행을 했죠. 

한강 촐퇴근버스는 7월 초면 어떻게든 다니겠지만

저는 관광용으로 탈 것 깉아요. 


여의도까지 급행 25분 이라니까 재미로 타 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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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위즈덤

    위즈덤 Lv.1

    25.06.21 · 106.♡.72.252

    저는 된밥파!
  • 골드문트

    골드문트 Lv.1

    25.06.21 · 116.♡.109.87

    옳소..
  • PWL⠀

    PWL⠀ Lv.1

    25.06.21 · 221.♡.221.16

    된밥이죠. 부모님이 진밥파여서 힘들었어요 ㅎㅎ
  • 피를줘

    피를줘 Lv.1

    25.06.21 · 122.♡.102.107

    저도 아직도 진밥은 적응이 안되네요
  • orankae

    orankae Lv.1

    25.06.21 · 110.♡.26.73

    마곡쪽이 건물높이가 낮고, 강변 건물이 적어서인지 한강전망이 참 시원합니다.
    살고싶은 동네인데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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