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샀는데... 와이프가 한숨을 왜 쉬죠...
개
개굴개굴이 (112.♡.155.20)
2025년 6월 21일 PM 12:43 · 수정됨(06. 24. 13:15)
조회 6,009 공감 0
댓글 (29)
-
싱싱글벙글
25.06.21 · 223.♡.56.33
커플티로 안사서 그런겁니다. 하나 더 사서 가정 지키십쇼 -
미미드나잇
25.06.21 · 59.♡.89.128
니르바나(열반)의 경지에 다다르셨나 봅니다. -
55년은너무짧다
25.06.21 · 112.♡.196.192
열반에 이르기 위한 과정이라고 하심이... -
냉냉동실발굴단
25.06.21 · 61.♡.57.28
옷 멋진데요? 아마 사모님께서 열반을 조금 느끼신 게 아닐까 합니다.
독개구리 티셔츠 사시면 열반을 좀 더 느끼실 수 있습니다. ㅎㅎ -
래래비티
25.06.21 · 220.♡.99.52
+.+ 너바나 행님들 증말 좋아 하는데요,
하.. 저는 일단 입을 자신이 읎네용;; -
남남매아빠
25.06.21 · 59.♡.71.22
코베이고 왔다고 생각하시는 걸까요.. -
남남극백곰
25.06.21 · 114.♡.188.135
너바나!! - 자
자비로운세상
25.06.21 · 61.♡.120.234
혹시 못입게 되면 저한테 되팔아주세요. 진심입니다~
아님 어디서 구하셨는지라도 알려주세요~ - 9
96230991
25.06.21 · 106.♡.203.68
아직 사랑하는겁니다
아니면 이쁘다고 해줬을겁니다? -
창창가의고양이
25.06.21 · 223.♡.53.170
착샷을 보여주시면 판단할 수 있을겁니다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