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ensryche (117.♡.14.62)
2025년 6월 21일 PM 01:03 · 수정됨(06. 22. 06:41)
많은 양을 예고한 뉴스와는 달리 적당히 내린 비에 덥지않고 창문으로 드는 바람도 기분좋네요.



앙님이 추천하신 상큼한 샐러리+마요 얹은 빵으로 아점하고 음악이나 들으며 계속 딩굴딩굴 할겁니다, 산은 내일의 저가 가든가 말든가구요.
3년만에 되찿은 여유로운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집사님들께 <고양이> 추천합니다.)
LP를 아무리 찿아도 안보이네요, 본가 지하실을 헤집으면 나오겠죠.
저는 하덕규의 노래를 들으테니 앙님들은 오연준을 들으십쇼!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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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6.21 · 222.♡.248.227
맛이 궁금하네요. -
Qqueensryche
→ 채게바라 작성자
25.06.21 · 124.♡.34.90
맛있습니다~! (파마산을 긁어 넣으니 더 맛있어요) -
채채게바라
→ queensryche
25.06.21 · 222.♡.248.227
맛나게 드셔유~~ -
Qqueensryche
→ 채게바라 작성자
25.06.21 · 124.♡.34.90
쫌 더 딩굴다 서초동 가야쥬. 앙님들 몇분 없으니 가볍게 가야겠네요. -
채채게바라
→ queensryche
25.06.21 · 222.♡.248.227
저는 쪼매 봐주셔유~
아직 사투중입니다. 제몫까지 부탁드려유~~
미리 감자합니다. ㅎㅎ -
창창가의고양이
25.06.21 · 223.♡.53.170
시인과 촌장 오랜만이네요.
좋은 노래 많지만 왜인지 학창시절의 억압을 떠오르게 하는…
매번 수련회 같은거 가면 저녁에 학생들 다 불러놓고
가시나무 틀어주며 자기고백 반성 이런거 시켜서.. 흑 ㅜㅜ
샐러리와 마요네즈는 찰떡궁합이죠!
샐러리는 그냥 먹어도 맛나요🥰 -
Qqueensryche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6.21 · 124.♡.34.90
가시나무는 혼자 조용히 들어야하는 노랜데 저런...(요) -
이이루리라
25.06.21 · 58.♡.94.201
잘 차려 드시네요 ㅋㅋ
집회 조심히 잘 다녀오셔요!! 저는 셤 기간이라 미안합니다^^ -
Qqueensryche
→ 이루리라 작성자
25.06.21 · 124.♡.34.90
미안할게 있나요 포인트 32점 까면 돼쥬 뭐~! -
이이루리라
→ queensryche
25.06.22 · 58.♡.94.201
왜 오늘은 32점이에요? 너무하네 이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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