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군 (110.♡.83.100)
2025년 6월 21일 PM 01:08 · 수정됨(14:05)
얼마전? 다모앙에도 올라왔던,
진실의힘. 12.3일 계엄날 기억들.을
기록하기위한 인터뷰어에 신청을 했었습니다.
다른곳에서 링크보자마자 신청해서 무사히 신청이 되고, 오늘에서야 인터뷰를 하게되었네요.
원래는 광화문쪽? 사무실에서 조용히 안터뷰를 하지만, 전 가게를 벗어날수 없는 운명이라
가게로 초대했습니다.(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터뷰내용은 당일 있었던일 다음날 있었던일,
살아왔던 이야기, 행동하게된 계기등을 묻고 답하는
방식이였고 사진도 찍고(공개에 ok.했던터라)했습니다.
이야기 하면서 그날 생각나면서 🤬이 나오고,
계기등 이야기하면서 울컥울컥하고,
옛이야기 하며 꼰대흉내도 해보고,
3시간좀 못했는데 오신분이 편하게 질문도 해주시고
좋은질문들도 해주셔서 즐겁게 이야기를 할수 있었습니다.
좀더 말할수 있었지만...ㅠㅠ
즐거웠지맠 쬐금 아쉬웠네요.ㅋㅋㅋㅋㅋ
아 그날 사진,영상을 거의 못찍은게 많이 아쉽네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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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25.06.21 · 27.♡.24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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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영군
→ 기억하라3월28일 작성자
25.06.21 · 110.♡.83.100
저도 우리 앙님들역시 자랑스럽습니다.
여기까지 고생했어요.다들👍 -
Ffallrain
25.06.21 · 118.♡.14.136
12월 3일 국회의 용사님들 항상 존경합니다 -
허허영군
→ fallrain 작성자
25.06.21 · 110.♡.83.100
감사합니다. 정말 존경스러운 우리 민주시민분들
이였습니다.👍 -
Qqueensryche
25.06.21 · 124.♡.34.90
나라를 구해주신 큰 공로 앞으로도 광장에서 외치는 것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허허영군
→ queensryche 작성자
25.06.21 · 110.♡.83.100
저도 늘 시간되면 그 함성에 조금 보태보겠습니다.
👍 -
창창가의고양이
25.06.21 · 223.♡.53.170
오~ 이제 어디에 나오시는 것을 기다리면 됩니까?!
여기요 여기! 우리 앙님 또 매체타신대요!! -
허허영군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6.21 · 110.♡.83.100
어디 나올까봐 두근두근 설래고있습니다.
어디에 나올까요? -
은은비령
25.06.21 · 175.♡.75.77
덕분에 우리 민주주의가 지켜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허허영군
→ 은비령 작성자
25.06.21 · 110.♡.83.100
넵. 수많은 시민분들과 집회함께했던 모든 분들때문에 민주주의도 지키고 이제 정상으로 돌리고있눈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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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