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서 그림 그려주고 들은 충격적인 말
돌
돌아온칠이 (211.♡.125.32)
2025년 6월 21일 PM 05:19 · 수정됨(23:24)
조회 8,290 공감 0


아름다운 여행담 입니다^^
댓글 (16)
- 달
달려라쑈바
25.06.21 · 175.♡.21.141
링크 오유 베댓 데드풀 ㅋㅋㅋ -
돌돌아온칠이
→ 달려라쑈바 작성자
25.06.21 · 211.♡.125.32
-
별별멍
25.06.21 · 121.♡.225.112
"그 뒤 지갑이 없어졌음을 깨닫기에 오랜 시간이 걸리진 않았다..."
결말이 생각과는 다르군요 -
돌돌아온칠이
→ 별멍 작성자
25.06.21 · 211.♡.125.32
저도 지갑 얘기 나올까봐 두근두근 했네요 ㅎㅎ -
부부릎뜨니숲이어쓰
→ 별멍
25.06.21 · 61.♡.66.74
ㅋㅋㅋㅋㅋㅋㅋㅋ -
뜨뜨아
25.06.21 · 118.♡.74.245
딴소리 한마디 하자면 로마 판테온 돔은 저렇게 안생겼어요ㅠㅠ 파리 팡테옹하고 혼동하신것 같네요. - V
vite
→ 뜨아
25.06.21 · 59.♡.168.95
판테온 입구쪽은 저렇게 생겼던 거 같아요. -
대대로대로
→ 뜨아
25.06.21 · 222.♡.13.28
그렇네요 ㅎㅎ - 찌
찌릿
→ 뜨아
25.06.21 · 1.♡.83.12
오 그렇네요! 첫번째 컷의 그림이 팡테온 보고 그렸네용~ 눈썰미 좋으심다 -
이이타도리
25.06.21 · 210.♡.46.99
댓글들이 왜 다 이맛클…ㅠㅠ
내감동물어내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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